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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62.42)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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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다니엘 430억 소송' 변호사 교체…방시혁 의장 대리인 선임 (42.7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지난 8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존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했다. 새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변호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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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탈퇴' 다니엘, 431억 소송 첫 재판 불참…어도어와 본격 법정 싸움 (41.8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차 변론기일에 불참했다.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심리로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 이어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되는 자리였으나, 당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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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뉴진스, 곡 표절로 소송 당해"→어도어 측 "표절 아냐" 적극 대응 (38.8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그룹 뉴진스가 히트곡 '하우 스위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9일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이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해보니, 표절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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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깎였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금액 조정..변호인단 교체 여파? (38.3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 금액을 조정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에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청구 금액 또한 일부 조정, 변경됐다고.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1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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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38.2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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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37.7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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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37.6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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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확정?…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공식입장] (37.1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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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36.5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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