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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360.4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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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김주형 PGA 찰스 슈왑 챌린지 1R 선두…6언더파 (356.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찰스슈왑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현재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거주 중인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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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331.1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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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306.8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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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286.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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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는 기록” 리디아 고 12언더파 60타 폭발…김효주 61타 맹추격 (224.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디아 고가 자신의 LPGA 투어 커리어 최고 라운드를 작성하며 시즌 초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휘를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자, LPGA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기록이다. 출발부터 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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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나란히 9언더파…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 (173.4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3타를 쳤다. 2021년 이 대회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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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152.35)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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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151.7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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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149.8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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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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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