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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는데" 오타니 상대로 판정승…41세에 새로운 팀 찾는다 (15.95)
▲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에 선발 등판한 맥스 셔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직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셔저는 2025년 시즌 초반 엄지 부상으로 은퇴를 고민했다. 9월엔 어깨 통증을 안고 공을 던지다가 평균 자책점 10.20으로 부진했고,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명단 제외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랬던 셔저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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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12.96)
▲ 7월 들어 절정의 구위를 과시하며 두산 불펜을 이끌고 있는 김택연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 불펜의 핵심인 김택연(21)의 프로 경력을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승승장구’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입단했고, 이후에도 팀 불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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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오기 전에 자신감 부족하고 많이 헤맸는데…” 김민재, 이기혁·이한범 ‘월드컵 첫 출전’ 후배들 성장에 진심 뿌듯 “다들 경기력 너무 좋아, 난 뒤에서 미는 역할” (12.8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중앙 수비수 후배들의 성장이 뿌듯하다. 월드컵을 진행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후배들의 성장세를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다. 김민재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를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간) 멕시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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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12.66)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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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12.4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지금 방망이 페이스가 좋다" 김태형 감독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해 12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동희를 향한 기대감은 매우 컸다. 롯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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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11.92)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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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1 격파→개막전 수모 완벽 설욕, 박진만 감독 "김성윤-디아즈 홈 보살, 결정적 역할" 극찬 (11.8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김성윤, 디아즈가 결정적 역할"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 LG 트윈스를 제치고 전반기를 단독 1위로 마친 삼성.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동안 '에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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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강민호도 혀 내둘렀다, ML 32승 투수 도대체 어떻길래? "보여주지 않았나, 야구 알고 한다" (11.79)
▲ 강민호와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중에서도 베테랑. 그만큼 많은 투수들과 호흡을 맞춰 본 포수다. 단 몇 구만 받아봐도 투수의 레벨을 체크할 수 있을 정도. 이런 강민호가 크리스 페덱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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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11.71)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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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10.82)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자리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그동안 '마황' 황성빈이 줄곧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왔는데, 경쟁자가 등장했다. 올해 70경기에 출전해 71안타 38득점 34도루 타율 0.282 OPS 0.683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도루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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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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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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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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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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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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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