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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나락' 보란듯이 컴백…누누 감독, 경질 18일 만에 EPL 복귀 → 강등권 웨스트햄과 3년 계약 '오피셜' 공식발표 (8.82)
▲ 웨스트햄은 이날 성적 부진 책임을 물어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전격 경질했고 후임 사령탑으로 산투를 지목해 지도력 공백을 최소화했다. 산투 감독은 지난 시즌 노팅엄에서 제 색깔을 선명히 각인시켰다. 탄탄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바탕으로 소속팀을 EPL 7위로 끌어올려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 웨스트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누누 에스프리투 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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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진짜 대항마 등장' 샌디에이고, 하루에 유망주 12명 트레이드 카드로 썼다 (4.24)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주인공은 바로 샌디에이고가 아닐까. '매드맨' A.J. 프렐러 단장을 앞세운 샌디에이고는 역시 과감한 움직임을 보였다. 샌디에이고가 트레이드 마지막 날인 1일(이하 한국시간)에 진행한 트레이드만 무려 5건에 달한다. 초대형 빅딜도 있다. 샌디에이고가 애슬레틱스로부터 우완 마무리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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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리버풀 청천벽력…레알 1티어 기자 확인! 월클 센터백 '배신자' 곁으로 간다→김민재 영국行 가능성 커지나 (2.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리버풀이 내년 여름 같은 상황을 또 한 번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26)가 레알행을 최종 결심했다는 보도가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레알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방송 '엘치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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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REVIEW] 허공에 날린 산체스 득점 기회…칠레, 페루와 0-0 무승부 (0.00)
▲ 얼굴을 감싸는 알렉시스 산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칠레와 페루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남미축구연맹(COMEBOL) 코파 아메리카 A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A조 공동 2위가 됐다. 1위는 조별리그 첫 경기서 캐나다를 2-0으로 이긴 아르헨티나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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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고픈 아스널, '제2의 홀란드' 찾았다…무조건 대박 육성이다 (0.00)
▲ 아스널이 영입에 군불을 지피고 있는 라이프치히 공격수 벤자민 세스코. ⓒ연합뉴스/REUTER/AP ▲ 아스널이 영입에 군불을 지피고 있는 라이프치히 공격수 벤자민 세스코. ⓒ연합뉴스/REUTER/AP ▲ 아스널이 영입에 군불을 지피고 있는 라이프치히 공격수 벤자민 세스코. ⓒ연합뉴스/REUTER/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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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맞아도 활짝 웃었다…웸블리 충격에 빠뜨린 17살 브라질 원더보이, 벨링엄에게 인정 받다 (0.00)
▲ '뉴 호나우두'로 불리는 브라질 초신성 엔드릭이 웸블리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침몰시키면서 화제를 모았다.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함께 뛸 주드 벨링엄과 첫 인사에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 아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에 충격을 안긴 신성이 난데 없는 '싸대기'에 깜짝 놀랐다. 어쩌면 이 장면이 향후 축구사에 있어 상징적인 장면으로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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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영입할 건가요?" 아스날 감독 답변은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킬리안 음바페(24)가 파리생제르맹과 결별하고 이적시장에 나온다는 소식은 전 세계 축구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다만 음바페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만큼 음바페를 품을 수 있는 구단은 극히 제한적이다. 현재로선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날도 그 중 하나. 음바페가 국가대표팀 선배 티에리 앙리의 발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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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황금 중원과 ‘호각’→빠르게 몰락한 ‘역대급 재능’…지도력도 ‘천재’ 31세에 1군 감독 가능성 (0.00)
▲ 이른 나이에 은퇴한 잭 윌셔는 아스널 U-18 감독을 맡고 있다. ▲ 이른 나이에 은퇴한 잭 윌셔는 아스널 U-18 감독을 맡고 있다. ▲ 이른 나이에 은퇴한 잭 윌셔는 아스널 U-18 감독을 맡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천재 미드필더가 감독으로서도 재능을 보였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시간) “잭 윌셔(31)는 미국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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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소율, 韓 여성 네 번째로 UFC 입성…오는 11월 모라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김소율(26)이 한국 여성 네 번째로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로는 21번째로, 여성 파이터로는 4번째다. 김소율은 오는 11월 5일(한국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블레이즈 vs 알메이다'에서 에두아르다 모라(29, 브라질)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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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충격' 황희찬의 울버햄튼 로페테기 감독, 구단과 갈등 끝에 '깜짝 사임' (0.00)
▲ 울버햄턴의 황희찬이 프리 시즌 최종전에서 렌을 상대로 골맛을 봤다. ▲ 로페테기 감독이 울버햄튼을 떠난다. ▲ 로페테기 감독이 울버햄튼을 떠난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최근 구단과 마찰을 빚은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떠난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로페테기 감독과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로페테기의 감독 생활은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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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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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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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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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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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