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53.96)
2026-08-07
-
다저스 959억 마무리 큰 부상 피했다 "목에 문제 발견되지 않아"…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51.45)
2026-08-20
-
'차라리 없는 게 나았다' 동네북 전락한 다저스 977억 투수, 마무리 포기 뜻 밝혔다 "다른 이닝에 투입돼도…" (48.55)
2026-08-14
-
"짜증스런 표정 숨기지 않아" 디아즈 부진, 로버츠도 뿔났다…하지만 마무리 교체 없다 "선택지 말해달라!" (48.55)
2026-08-14
-
다저스는 2000억 쓰고 한숨 쉬는데…ML 1위 스몰마켓팀은 겨우 18억에 특급 마무리 발굴, 구단 신기록까지 작성했다 (46.49)
2026-08-15
-
'다저스 큰일났다' 마무리 잘못 영입했나, 구속 하락…"분명 확인이 필요해" (43.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의 구속 저하라는 고민을 안게 됐다. 새 시즌을 앞두고 대형 계약으로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의 패스트볼 구속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서, 팀 내부에서도 원인 분석에 들어간 것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본인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만, 레이더건 수치를 보면 분명 확인이 필요하다”며 신중한
2026-04-13
-
'계약 사기 수준' 다저스 입단하자 구속 뚝, 'ERA 10.50' 와장창…1000억 FA 실패 조짐, 마무리 어쩌나 (42.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부진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디아즈는 9일 만에 등판한 경기에서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했다. 20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4명의 타자를 상대해 모두 출루를 허용했고, 팀의 6-9 패배를 막지 못했다.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직구 구속 저하였다. 에두아르 줄리
2026-04-20
-
'다저스 날벼락' 1016억 클로저 수술→전반기 이탈…마무리 누가 맡나? 침울한 로버츠 "아직 모르겠다" (40.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뒷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던 LA 다저스가 올해도 악재와 맞닥뜨렸다. 3년 6900만 달러(약 1016억원)이라는 거액 들여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가 수술대에 오른다. 'MLB.com' 등 복수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에드윈 디아즈가 15일 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했다. 디아즈는 조
2026-04-21
-
"이해할 수 없다"…욕먹고 다저스 입단한 특급 마무리, 친정팀 경기에 못 나온다 (39.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롭게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가 정작 친정팀 맞대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전망이다. 디아즈가 여전히 완전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한 가운데, 구단이 신중한 관리에 들어간 것이다. 다저스네이션은 1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뉴욕 메츠와 경기에 디아즈를 기용할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저스와 뉴욕 메츠는 15일부터 맞
2026-04-14
-
다저스 974억 마무리 충격의 연이틀 블론, 로버츠 안 참고 한마디 했다 "초구부터 투쟁심 보여라!" (37.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처음부터 그런 상태를 보여야 한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1로 승리하면서, 연패를 끊어냈다. 다저스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었다. 여전히 내셔널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지금의 흐름
2026-08-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