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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 바꾼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1차 월드컵 500m 2차 레이스 7위 (0.00)
▲ 김민선 ⓒISU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새로운 빙속 여제로 불리는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3~2024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7위에 그쳤다. 김민선은 11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열린 2023~2024 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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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달려온 김민선, 이상화 이후 빙속 새 역사 도전 (0.00)
▲ 김민선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새로운 빙속여제로 급부상한 김민선(24, 의정부시청)아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김민선은 한국시간으로 4일 새벽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열리는 2022~2023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 출전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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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처럼 영재 교육 받은 미래의 UFC 여자 챔피언 [이교덕 대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종합격투기(MMA)에서도 '조기 교육'은 중요하다. 파이터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다. 아버지 압둘마나프는 곰과 레슬링 스파링을 지시할 정도로 아들의 지도에 열성적이었고, 결국 아들을 세계 최강 파이터로 키웠다. UFC 여자 플라이급 파이터 메이시 바버(24, 미국)도 영재 교육을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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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상대 계체 실패에도 싸운다…"대전료 더 받아 오히려 좋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4승에 도전하는 '스팅' 최승우(30)가 상대 마이크 트리자노(30)의 계체 실패에도 경기를 수락했다. 최승우는 지난 11일 밤(이하 한국 시간) 145.6파운드(약 66kg)로 UFC 페더급 계체에 통과했다. 반면 상대 트리자노는 한계 체중을 1.6파운드(약 0.73kg) 초과한 147.6파운드(약 66.95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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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이지만 도전자다…아데산야, 천적과 운명의 3차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절대 강자에게도 천적은 있다.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3, 나이지리아·뉴질랜드)가 킥복싱 무대에서 자신을 두 번이나 이긴 알렉스 페레이라(35, 브라질)를 맞이한다. 오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 메인이벤트에서 타이틀 6차 방어에 나선다. 이번 경기에서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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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실수' 김민선, 빙속 월드컵 파이널 500m 최하위 (0.00)
▲ 김민선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상화 후계자'로 불리는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올 시즌 스피드스케이팅 '왕중왕전'인 파이널 여자 500m에서 아쉬운 실수를 범하며 최하위에 그쳤다. 김민선은 12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9초53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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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양보받아 나왔는데…흑인 여성 최초로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金 따냈다 (0.00)
▲ 흑인 최초로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 에린 잭슨.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에린 잭슨(30)이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며 스피드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썼다. 13일 중국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오벌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가 열렸다. 잭슨은 폴란드의 카자 지오메크와 함께 14조에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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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이상화 후계자’ 김민선, 500m 메달 좌절…최종 7위 (0.00)
▲ 김민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이상화 후계자' 김민선(23, 고려대)의 메달 획득이 불발됐다. 김민선은 13일 중국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60를 기록해 7위를 차지했다. 김민선은 고 아리사(일본)와 10조에 편성됐다. 아웃코스로 출발했다. 스타트는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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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동료 양보로 기회 얻은 흑인 여성 스피드스케이터, 올림픽 새 역사 쓸까 (0.00)
▲ 에린 잭슨이 베이징올림픽 무대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서 흑인 여성 최초로 우승한 에린 잭슨(30)이 동료의 양보로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잭슨은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사상 흑인 여성 최초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특히 그가 인라인스케이트 선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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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피겨 천재 소녀부터 스키 여제까지…타임지가 주목한 올림픽 스타는? (0.00)
▲ 카밀라 발리예바 ⓒISU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러시아의 '피겨 스케이팅 천재' 카밀라 발리예바(15)와 '스키 여제' 미카엘라 시프린(26, 미국) 그리고 교포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22, 미국) 등을 2022년 주목해야 할 스포츠 스타로 선정했다. 타임은 최근호에서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가운데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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