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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평균 관중' 다저스 최고 인기구단 맞네…유니폼 판매 톱4에 3명, 오타니 3년 연속 1위 (21.75)
▲ 오타니 쇼헤이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균 관중이 5만 명에 육박하는 유일한 메이저리그 구단 LA 다저스.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세계적인 인기구단이라는 사실이 여기서도 입증됐다.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3년 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올해 마킹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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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군지도 모를 걸" 무명 선수들로 14연승 말도 안 돼…'전 MVP' 침묵에도 또 이겼다 (11.40)
▲ 밀워키 브루어스의 14연승을 이끈 앤드루 모나스테리오. ▲ 밀워키 브루어스 팻 머피 감독이 '2024 BBWAA 선정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머피 감독은 30표 가운데 1위표 27장, 2위표 3장을 받아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가 기적의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날짜로 2일 시작한 연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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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거너 헨더슨 "김하성은 'SWAG' 있는 선수…스킨스·데 라 크루스와 공동 모델 놀라운 일" (1.13)
▲ 엘리 데 라 크루스, 폴 스킨스와 함께 MLB The Show 2025 표지 모델로 발탁된 거너 헨더슨. ⓒ SIE(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 MLB The Show 25의 공동 표지모델 폴 스킨스, 엘리 데 라 크루스, 거너 헨더슨 ⓒ SIE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성공적인 리빌딩을 해낸 팀으로 꼽힌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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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강력 라이벌 등장하나… 두 번째 50-50 후보 출현, 오타니도 3월 1일 시범경기 첫 출격 (0.08)
▲ 시범경기부터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올해 괴물 시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엘리 데라크루스 ▲ 데라크루스는 힘에 비해 정확도가 약점이었지만,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시작부터 고감도 타격을 발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팔꿈치 수술 재활 여파로 투·타 겸업을 잠시 접고 타자로만 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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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조차 못 지른 이정후, 3만6천 명이 말을 잃었다… 충격의 그 현장, SF 초비상 걸렸다 (0.00)
▲ 이정후는 13일 홈구장인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1회 수비 도중 펜스에 세게 부딪혀 어깨를 크게 다쳤다. 구단은 경기 후 이정후의 왼 어깨가 탈구됐다면서 14일 MRI 검진을 받을 것이라 예고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는 13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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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톱10 밀렸던 김하성, MLB 톱100은 뚫었다…88위 진입, FA 최대어보다 높다 (0.00)
▲ MLB 톱100 플레이어 랭킹에 88위로 이름을 올린 김하성. ▲ 샌디에이고 2루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2루수 톱10 예상 순위에서는 빠졌던 김하성이 전 선수를 대상으로 한 톱100 플레이어 순위에는 이름을 올렸다. 전체 88위로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4번이나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FA 3루수 맷 채프먼보다 한 단계 위에 올랐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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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때문에 충격 빠진 도미니카… “이 선수가 111㎞에 삼진을 먹다니, 선 채로 차가워져”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5이닝 무자책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둔 류현진 ▲ 완벽한 완급 조절로 신시내티 젊은 타자들을 봉쇄한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일(한국시간) 미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와 신시내티와 경기는 양쪽에 하나의 시사점 하나씩을 남겼다. 토론토는 류현진(36)의 건재를 확인했다. 반대로 신시내티는 주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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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름답네요” 류현진 커브로 야생마 길들이기… 야구는 이렇게 하는 거란다, "폼 미쳤다" 극찬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시즌 2승째를 수확한 류현진 ▲ 신시내티의 젊은 패기를 노련함으로 잠재운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리빌딩에 박차를 가했던 신시내티는 그 수확물을 하나둘씩 확인하고 있다. 오랜 기간 모으고 공을 들인 유망주들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차례차례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며 이제는 신진 세력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그 결과 투수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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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건 메이저리그 단연 원톱… 신시내티 당찬 도전장, 류현진 철벽 방패 테스트?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시즌 2승 도전에 나서는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은 뛰어난 슬라이드 스탭을 바탕으로 리그 정상급 주자 견제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시내티는 올 시즌 전 프리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분류된 건 아니었다. 그러나 17일(한국시간) 현재 63승59패(.516)로 5할 승률 이상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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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폼, 왜 미쳤다고 할까… “100마일처럼 보이니까” 적진도 깔끔하게 항복 선언 (0.00)
▲ 신시내티전 호투로 자신의 진가와 건재를 과시한 류현진 ▲ 류현진은 완벽한 완급조절로 신시내티 타자들을 손아귀에 넣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시내티 타선은 힘과 기동력을 잘 조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팀이 애지중지한 젊은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성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메이저리그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장타도 칠 수 있고, 언제든지 뛸 수 있는 기동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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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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