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이병규-송지만-여건욱, LG의 새로운 코치진 (0.40)
▲ 이병규 2군 감독 송지만 코치 여건욱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LG 트윈스 시무식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병규 2군 감독, 송지만 코치, 여건욱 코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1-08
-
[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10)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
"함께 이끈다는 마음 갖자, 내가 앞장서겠다" LG 새 주장 박해민, 직접 쓴 새해 다짐 (0.07)
▲ LG 새 주장 박해민이 8일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직접 쓴 새해 다짐을 읽었다.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박해민이 '유광점퍼' 안쪽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꺼냈다. '뭘 그렇게 준비했냐'는 농담에 머쓱한 듯 웃으며 종이를 편 박해민은 "내가 이끌겠지만 모두가 함께 이끈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지난
2025-01-08
-
LG 한을 푼 염경엽, 재계약 갈 수 있을까… 계약 마지막 해, 코칭스태프 확정했다 (0.04)
▲ LG는 보도자료를 내고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올해 1,2군 코칭스태프를 확정해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감독과 수석코치로 팀의 감격적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정준 수석코치는 2025년 1군에서 다시 같은 보직으로 만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오랜 기간 이
2025-01-03
-
7년 전 SK-LG 대형 트레이드의 마지막 생존자… “1년, 1년 해보겠습니다” (0.00)
▲ 좋은 성적과 성실한 자기관리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LG 진해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아, 그러네요. 이제 저 혼자 남았네요. 시간이 벌써 7년이나…”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LG 좌완 불펜 진해수(36)는 하나의 질문에 잠시 생각에 잠겼다. 2015년 7월 24일에 있었던, SK(현
2022-06-10
-
[공식발표] 김용의·여건욱, LG 프런트로 '야구 인생 2막' 연다 (0.00)
▲ 김용의(왼쪽)와 여건욱 ⓒ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용의와 여건욱이 LG 트윈스에서 프런트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LG는 6일 "김용의는 스카우트팀, 여건욱은 데이터분석팀의 업무를 담당한다"고 알렸다. 김용의는 2008년 프로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98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0(1782타수 463안타), 9홈런, 165타점
2022-01-06
-
'최대 규모' LG 스프링캠프…명단에서 숙제가 보인다 (0.00)
▲ LG 류지현 감독.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류지현 감독 체제에서 첫 시즌을 맞이한다. 류지현 감독은 "올해는 국내 캠프인 만큼 많은 선수들이 1군 캠프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고했다. 48명은 29일까지 스프링캠프 명단을 발표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다. 캠프 규모를 키웠지만 모두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 들어가
2021-01-30
-
박용택-정근우 은퇴한 LG, 얼마나 젊어질까 (0.00)
▲ 2020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1979년생 박용택(왼쪽)과 1982년생 정근우.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KBO리그에서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팀이었다. 두 명의 베테랑이 은퇴했고, 예년과 달리 베테랑 방출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 없는 만큼 내년에는 평균 연령이 많이 내려갈 것 같다. KBO는 매년 2월 연차와 나이
2020-12-27
-
현상유지 택한 LG "방출 선수 영입 없다" (0.00)
▲ LG 차명석 단장.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최근 몇 년 방출 선수 영입으로 재미를 봤다. 전민수가 왼손 대타로, 이성우가 제1 백업포수로 선수층을 두껍게 했다. 양종민은 지난해 개막전 3루수를 맡기도 했다. 심수창은 데뷔한 팀에서 은퇴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번 겨울은 조용하다. 선수단 정리가 끝난 뒤 다른 팀에서 방출된 선수
2020-12-14
-
4위 LG도 선수단 정리…전민수 등 11명 방출 통보 (0.00)
▲ 전민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4위로 정규시즌을 마치고 준플레이오프에서 포스트시즌을 마감한 LG 트윈스가 곧바로 선수단 정리에 들어갔다. LG는 6일 선수 11명에게 방출을 통보했다. 투수 7명(여건욱, 문광은, 백청훈, 정용운, 이준형, 백남원, 박찬호)과 내야수 3명(박지규, 최재원, 김태우), 외야수 1명(전민수) 총 11명의 선
2020-11-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