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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18.22)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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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장면' 남성 심판이 女선수 브래지어 검사…투르 드 프랑스, 패딩 속옷 확인 영상에 갑론을박→"UCI 공기저항 규정이 공정성 vs 인권 논쟁 촉발" (15.41)
▲ 투르 드 프랑스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대회)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뜻밖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기역학적 이점을 막기 위해 선수의 속옷까지 점검하기로 한 가운데, 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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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13.88)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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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13.76)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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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13.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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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3.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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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13.40)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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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2천 대1 뚫은' 캐서린 라가이아 "''모아나' 애니 보며 컸다, 비슷한 사람으로 자라게 돼" (13.22)
▲ 캐서린 라가이아.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모아나'로 320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캐서린 라가이아가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유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 토마스 케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모아나'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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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이성민, 진기주 '연기 논란'에 "믿고 맏겨…발성도 따로 배웠다" (12.95)
▲ 출처|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참교육' 김무열과 이성민이 동료 배우 진기주의 연기력 논란을 감쌌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에는 '참교육'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무열, 이성민이 자리해 MC 유병재, 조나단과 여러 이야기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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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판이라서 그랬나"…송성문 ABS 요청 거부→성별 갈등으로 번졌다, SNS에 성차별 논란까지 (12.60)
▲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 젠 파월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중 잇따른 판정으로 양 팀의 거센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경기 후에는 성차별적 비난까지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1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시작됐다. 파월 주심은 샌디에이고 타자 송성문의 자동 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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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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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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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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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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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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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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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