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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4.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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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9.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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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유지 (17.69)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한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은 10일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선수 매소드 캄란과 호세인 라소울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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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연기 2년' 안희연, 달라졌다…길어진 머리+탄탄 복근 "심려끼쳐 죄송"[이슈S] (17.5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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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16.6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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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연좌제' 시달린 하니, 3년 만에 본업 복귀…용기 낸 진심 통할까[초점S] (15.0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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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韓 여성 팬 향한 멕시코 팬의 인종차별 논란 '일파만파'...신상 파악 완료, 관련 없는 단체까지 휘말렸다 (13.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장에서 발생한 한국 여성 팬 대상 인종차별 논란이 현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논란의 당사자가 특정된 가운데, 전혀 관련 없는 단체까지 비난 여론에 휘말리며 공개 해명에 나서는 상황이 벌어졌다. 멕시코 할리스코주 토목공학자 협회(CICEJ)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최근 한국 팬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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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12.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성 선수들이 경기 현장에서 겪는 문제에 대해 짚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앰버 글렌(27·미국)이 경기 직후 자신의 생리 중임을 공개하며 여성 선수들이 경기 현장에서 겪는 현실을 직접 언급했다. 단순한 컨디션 난조에 대한 해명이 아니라, 그동안 공론화되지 못했던 ‘금기’에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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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다 생각"…유명 男코미디언, 20대女 강간죄 징역 7년 '구형'[해외S] (9.4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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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발리우드 배우들과 특별한 런웨이…사회공헌의 가치 나눠 (5.9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인도에서 런웨이 무대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우라는 지난 22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자선 행사 ‘BETI 채리티 워크’에 초청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아우라는 은은한 샴페인 베이지 톤의 스타일링을 통해 인도의 전통적 무드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매치했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현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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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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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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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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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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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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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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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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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