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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54.09)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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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D-10, 목표 금메달 3개…한국 ‘금빛 낭보’ 어디서 나올까? (46.7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동계올림픽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시계도 본격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지난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이수경 선수단장은 이번 대회의 금메달 목표를 ‘3개 이상’으로 제시했다. 결단식 이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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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아이치·나고야 AG D-30, 메달 향한 태극전사들의 각오 (40.0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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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종소리 뒤로하고, 정들었던 얼음판 떠납니다" 김아랑, 은퇴 피날레..."제게 스케이트는 인생 그 자체" (35.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한 축을 오래도록 떠받쳐 온 김아랑이 얼음판과 작별했다. 김아랑은 1일 개인 SNS를 통해 "라스트 종소리를 뒤로하고, 이제 저는 정들었던 얼음판을 떠납니다"라며 "제게 스케이트는 인생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출발선에 섭니다"라며 작별을 고했다. 김아랑은 초등학생 시절 처음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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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에 추월 당했는데 싱글벙글 왜? 쇼트트랙 레전드 36세 나이에 전설의 주인공 됐다 (28.6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에게 추월을 당해 금메달을 아깝게 놓쳤는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36)가 이탈리아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폰타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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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올림픽 金 4개…'전설' 전이경과 어깨 나란히 (28.6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올림픽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썼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최민정은 '전설' 전이경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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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통산 7개 메달…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韓 최다 (28.3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메달의 색깔을 넘어 새로운 역사가 완성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한국 스포츠의 기준을 다시 썼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은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를 채우며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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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민정의 대기록, 심석희가 밀어 완성…금메달의 ‘숨은 주역’ (28.0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최민정은 쇼트트랙 '전설' 전이경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대기록의 주인공은 최민정이었지만, 그 기록이 완성되는 과정에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었다. 심석희는 계주 금메달 뒤에서 ‘숨은 주역’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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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효자 종목’ 쇼트트랙 女 3,000m 계주…8년 만에 金 도전 (27.9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다시 ‘금빛 레이스’를 펼칠 수 있을까.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나선다.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 쇼트트랙이 올림픽에서 꾸준히 강세를 보여 온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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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첫 金 드디어 나왔다! 女 3,000m 계주 8년 만에 우승 (27.3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여자 3000m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과 김길리, 심석희, 노도희가 한조를 이룬 한국은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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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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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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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