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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깨고 4강 간 신유빈, 韓 여자탁구 최고 성적 동메달!…세계 2위 왕만위와도 대등했는데…1-1에서 아쉬운 패배 (41.43)
▲ 신유빈의 이번 승리는 단순히 4강 진출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3일 홈페이지에 “한국 여자 선수가 WTT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것은 사상 최초”라며 신유빈 4강행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 그랜드 스매시는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권위 있는 무대로 꼽힌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벽은 높았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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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최초 쾌거' 좌절시킨 中 톱랭커...세계 1위 꺾고 올림픽급 금메달 획득!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29.90)
▲ WT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가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 왕만위는 지난 16일 마카오의 갤럭시 마카오 아레나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전 탁구 여자 단식 결승에서 '라이벌' 쑨잉사(세계 1위)를 4-2(7-11 11-8 12-10 11-4 14-16 11-9)로 일축했다. ▲ X 첫 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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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나와! '삐약이' 신유빈 초대박! WTT 16강서 '18위' 디아스 3-1 완벽 제압...8강서 中 천이와 격돌 (26.22)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에서 당당히 8강에 진출하며 ‘에이스’라는 이름값을 입증했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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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첫 단체전 시대 연다…KTTP 시리즈2 문경서 개막 (25.05)
프로탁구 시즌 두 번쨰 무대가 막을 올렸다. ⓒKTT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체전 도입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6 프로탁구 시즌 두 번째 무대가 막을 올렸다.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가 6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열린 시리즈1에 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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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디비전] 생활체육의 힘 보여준 김제시 시니어 탁구클럽, 노년 도전 이어간다 (24.72)
[스포티비뉴스=김제, 배정호 기자] 탁구공이 경쾌하게 오가는 김제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매일 아침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활기찬 하루가 시작된다. 운동을 위해 모인 회원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몸을 푼 뒤 자연스럽게 탁구채를 잡는다. 경기장에는 승패보다 웃음이 먼저 피어나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면 누구보다 진지한 승부가 펼쳐진다. 김제시 시니어클럽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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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단체전 첫 도입…프로탁구의 진화는 계속된다 (23.68)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KTTP 올해는 단체전을 도입하며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리그의 모습을 선보인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해 개인 중심의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며 국내 탁구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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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23.55)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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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에게 잊지 못할 일주일" WTT 극찬…몽펠리에 기적은 4강에서 '스톱'→만리장성 넘었지만 獨 라인강 못 건넜다 (2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만리장성은 넘었지만 라인강을 건너지 못했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독일 베테랑 벽에 막혀 결승행이 불발됐다. 그럼에도 WTT는 "신유빈이 잊지 못할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여자 단식 4강에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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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2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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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례적 경계! "신유빈 상대하기 까다로워"→왕만위-천이 꺾고 4강행 쾌거 주목…"상위 시드 없어도 2연속 준결승" 韓 최강자 인정 (20.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도 신유빈(대한항공)의 성장세를 경계했다. 세계랭킹 12위인 신유빈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로 무릎을 꿇었다. 여자 단식 '톱3'인 쑨잉사와 왕만위, 천싱퉁(이상 중국)이 모두 불참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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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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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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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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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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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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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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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