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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34.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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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차가원 105억 전세금 미반환=고도의 사기수법…엄벌 위해 노력"[공식] (31.2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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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딸 이름팔아 사기…장윤정母, 징역 10개월 '실형' (30.59)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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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SNS 재개 하루만에 "연예계 복귀·추가 소통 NO" (29.95)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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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황정민 사태'에 "연예인은 호구..너무 불공정한 게임" 소신 발언 (29.3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정수가 '황정민 사태'에 목소리를 냈다. 배우 한정수는 8일 개인 계정에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 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연예인은 호구. 울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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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행각' 장윤정 母, 눈물 호소에도…1심 징역 10개월 '실형' 선고[종합] (29.20)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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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섬 끌려가다 탈출"…'사기행각' 장윤정 母, 충격 발언 재조명 (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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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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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84억 하이브 주식' 노린 해킹 종책, 1심 징역 20년 (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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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차가원, 구속 결정..'300억원대 사기 혐의' 부인했으나 결국 구속 (28.43)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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