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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31.5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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