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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이상 없다" 그러나 복귀 일정 아직 모른다? 염경엽 감독이 주저한 이유는 (40.83)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최종적으로 아무 이상 없다는 판정이 나왔다. 내일(24일)부터 피칭해보고, 다음 주정도? 일요일 선발도 승기 상태를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대체 아닌 대체 선발들로 채워진 LG 선발 로테이션에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지난 7일 NC전을 끝으로 1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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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35.14)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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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35.10)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가 대체 혹은 임시 선발이 세 번 등판하는 일주일을 3승 3패로 마쳤다. 23일 삼성전 장현식의 선발승처럼 임기응변으로 재미를 본 경우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를 체감하기도 했다. 25일 삼성전 선발 이정용이 5이닝 8실점으로, 29일 롯데전 선발 장현식이 2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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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33.93)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장현식의 이름을 언급했다. 장현식은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지난해 LG에 둥지를 틀었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총액 52억원(계약금 1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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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33.76)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띄운 후반기 마지막 승부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24일 한국에 도착했다. 26일 잠실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비자 발급을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말 시리즈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24일 카라스코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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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졌다면 연패 길어질 수도" LG 웰스 조기강판→불펜 총출동 이래서였다 (32.7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어제(27일)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LG 염경엽 감독이 27일 경기에서 불펜 총력전을 펼친 배경을 설명했다. 28일 선발투수로 아직은 계산이 선다고 보기 어려운 장현식이 예정된 가운데, 27일 경기를 내준다면 3연패에서 끝나지 않고 개막 후 처음으로 장기 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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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추가 타점이 만든 약간의 여유, 승리에 큰 영향력" 염경엽 감독 한화전 리뷰 (32.4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장현식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우강훈(⅓이닝 1실점) 김진수(1이닝) 김진성(1이닝)이 홀드를, 리오스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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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하고 있는 거죠" 8연패에 불펜 관리가 웬말? 그래서 9연패 막았다, 불펜게임 또 한다 (31.6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야구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다 테이블에 놓인 LG 불펜투수들의 피로도 관련 자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거라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LG는 최근 경기 투구 수 등을 바탕으로 불펜투수들의 피로도를 평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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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피홈런 한 방에 1점 차→리오스 진땀 세이브…LG, 한화에 5-3 승리 (29.22)
▲ LG 장현식 ⓒ곽혜미 기자 ▲ LG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1회 대량 득점으로 잡은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한화는 허인서의 3점 홈런 한 방으로 단번에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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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28.79)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작년 전반기 마쳤을 때보다 올해 불안요소가 더 많다"고 솔직하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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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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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