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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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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홍명보 감독 새판짜기…'국대 수비' 김영권 발표만 남았나 (0.00)
▲ 김영권이 울산 현대와 연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영권 영입은 구단에서 정리가 되면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2021시즌 종료 뒤에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하지만 핵심 수비 보강이 벌써 이뤄지려고 한다.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이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울산은 매년 역대급 보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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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판 데이크' 김민재, 유벤투스 영입설 또 '260억' (0.00)
▲ 김민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본토에서 맹활약에 거물 구단이 움직인다. 베이징 궈안 시절에도 김민재(25,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던 유벤투스다.터키 매체 '타크빔'은 24일(한국시간) "유럽 메가 구단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벤투스, 토트넘 홋스퍼, 보르도가 김민재를 원한다. 현재 김민재 몸값은 900만 유로(120억 원)에서 20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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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 산산조각…손흥민 파트너에 '2000억 공격수' (0.00)
▲ 토트넘이 뎀벨레 영입을 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1억 3550만 파운드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려 했다."토트넘이 손흥민(29), 해리 케인(28)에 우스망 뎀벨레(24, 바르셀로나) 스리톱을 만들려고 했다. 파라티치 단장이 계획한 '꿈(Dream)'의 공격이었지만, 뎀벨레가 바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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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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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베일 영입설 루머…콘테 감독 관심 없다" (0.00)
▲ 가레스 베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에게 관심있다는 설이 있었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서는 루머로 넘기는 분위기다.영국과 스페인 일부 매체에서 토트넘이 베일 재영입에 도전할 거로 전망했다. 매체들은 "다니엘 레비 회장은 에덴 아자르 영입을 원했지만, 콘테 감독은 첼시 시절 아자르 훈련 태도에 감명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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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에게 '월클' 지원되나…토트넘 6355억 메가톤급 협상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빵빵한 자금 지원이 될까. 토트넘이 홈 구장 네이밍 판매로 재정 확보를 꾀한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4억 파운드(약 6355억 원)를 가져올 수 있는 엄청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홈 구장 명명권(네이밍 라이츠) 판매 계약을 앞두고 있다"라고 독점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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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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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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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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