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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만수르'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한국 선수 마음에 들었나...구원 받은 리옹, 배준호 영입설 불거져 (168.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또 한 명의 한국인 선수를 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주인공은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다. 프랑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다음 시즌 전력 보강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준호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옹은 올여름 이적시장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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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구한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 생각지도 못한 대위기...소속팀 베식타시, '120골 25도움' 경쟁자 원한다 (58.8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시가 올여름 공격진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정상급 공격수 영입설이 잇따르면서 오현규의 입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을 위해 직접 설득에 나섰다고 전했다. 다만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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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악의 시나리오, '다저스 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드 관심'→메이저 콜업 기약 없어진다 (58.51)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 주축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또 다른 전력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타깃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올스타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다.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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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FA 영입 쉽지 않다고 여러번 말했는데…" NC 박해민 영입설에 선 그었다 (57.30)
▲ 박해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임선남 단장이 '박해민 영입설'에 선을 그었다. 이호준 감독이 직접 선수 영입을 요청했다는 '배경'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NC는 내부 FA 최원준을 붙잡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해민은 LG 트윈스와 4년 계약을 마치고 FA가 됐다. 올해 초만 하더라도 타격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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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46.32)
▲ 출처| 'Transfermarkt.com.tr' SNS ▲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 영입을 강행한다. 8월 말까지 한국인 센터백 이스탄불행을 관철시킨다는 계획이다. ⓒ 'Sporsa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강행한다. 튀르키예 매체 '솔트 풋볼'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 내부 사정에 밝은 부르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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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감독이 콕 짚었다! "훌륭한 선수"...맨유 3선 책임질 적임자? 앤더슨 영입설↑ (39.13)
▲ ⓒ 365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선 미드필더 포지션을 맡길 자원을 낙점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이 그 대상이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앤더슨은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으며, 이제 많은 맨유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름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2일 노팅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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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위기! 이 트리오가 다시 뭉친다고?...인터 마이애미, MSN 조합 구현 가능성↑ 네이마르 영입설 등장 (37.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가 재회할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2026년에 최소 한 자리의 지정선수 슬롯이 비게 되며, 그 자리를 네이마르가 차지해 리오넬 메시와 재회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계약이 종료된 지난 1월 친정팀 산투스로 복귀했다. 당초 6개월 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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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000억 밑으로는 안 보내"…SON-KIM 넘어 亞 GOAT 가능하다 → 아스톤 빌라 영입설에 PSG 밀당 시작 (33.25)
▲ 이강인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잉글랜드 무대에서 다시 뛰고자 하는 구단들의 러브콜은 이미 시작됐다. 빌라의 도전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겨울 이적시장이 그 답을 줄 전망이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의 한복판에 섰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아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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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계약금 설' 정일우 영입, 입 꾹 다물더니 결국 갤럭시 전속계약[공식] (28.18)
▲ 정일우. 제공ㅣ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일우가 결국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배우 정일우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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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설 끊이질 않는다! 美 저명기자 필라델피아와 연결 "950억 감당 가능, 최선의 대안" (20.2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설이 끊이질 않는다. 전날(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유력한 후보지로 급부상하더니, 오래 전부터 연결고리가 만들어지던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에도 힘이 붙기 시작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파산이 꼽은 우승 경쟁팀들의 최적의 영입 시나리오'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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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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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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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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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