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소속사, 백현 영입설 부인…"전속계약 논의 사실 아냐"[공식입장] (175.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가수 백현의 영입설을 부인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22일 스포티비뉴스에 "백현과의 전속계약 논의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백현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모양새
2026-04-22
-
'韓 만수르'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한국 선수 마음에 들었나...구원 받은 리옹, 배준호 영입설 불거져 (157.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또 한 명의 한국인 선수를 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주인공은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다. 프랑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다음 시즌 전력 보강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준호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옹은 올여름 이적시장에
2026-07-14
-
'월드컵 앞두고 도움 폭발' 황희찬, '영입설' 풀럼 상대로 공격포인트 작렬→'강등 확정' 울버햄튼은 1-1 무승부 (123.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모처럼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울버햄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풀럼과 1-1로 비겼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승점 20에 그치며 리그 최하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황희찬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2026-05-18
-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 뮌헨발 '오피셜' 공식발표로 무산 → 곧바로 伊 AC밀란 영입설 등장 (53.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구상 최고의 클럽으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이 휩쓸고 간 자리에 이탈리아의 명가 AC밀란의 유혹이 시작됐다.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겨울 이적시장의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질 조짐이다. 정작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의 태도는 요지부동이라 더욱 빅클럽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2026-01-08
-
김혜성 최악의 시나리오, '다저스 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드 관심'→메이저 콜업 기약 없어진다 (53.61)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 주축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또 다른 전력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타깃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올스타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다.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
2026-07-02
-
홍명보 감독 구한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 생각지도 못한 대위기...소속팀 베식타시, '120골 25도움' 경쟁자 원한다 (52.72)
2026-06-21
-
이민성호 충격 탈락 → 162억에 레인저스 간다…'韓 축구 유망주' 김민수, 스페인 떠나 스코틀랜드 이적 '시간 문제' (49.15)
2026-08-22
-
다저스 에이스 될 선수를 트레이드? 팬들이 반대한다, 스쿠발 영입 변수 되나 (44.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타릭 스쿠발 트레이드 영입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현지 팬들은 유망주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내주는 시나리오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9일(한국시간) “다저스 팬들은 시즌 도중 로블레스키를 잃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스쿠발은 최근 꾸준히 다저스와 연결되
2026-06-09
-
"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43.10)
2026-07-09
-
"FA 최대어 영입해도 유격수는 김하성"…애틀랜타 진짜 달리나, '2억 달러 이상' 내야수 영입설 (43.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과 계약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또 다른 유격수 보 비셋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유격수 자리는 김하성이 지킨다는 의견이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브레이브스라운드테이블은 25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팬들에게 줘야 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하나"라는 제목과 함께 비셋을 언급했다. "비셋은 MLB 최고의 내야
2025-12-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