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용인대 홍석환 (420.79)
2026-08-26
-
[포토S]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동명대 김재훈 (370.56)
2026-07-17
-
[포토S]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한남대 금찬혁 (345.35)
2026-07-18
-
영플레이어상-김은중호 승선, 부천 복덩이로 거듭난 성예건에게 더 냉정한 이영민 "조금 더 성장해야" (315.48)
2026-09-19
-
[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빛난 별은 로드리...쿠바르시 영플레이어, 시몬 골든글러브→스페인 개인상 독식 (266.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은 시작에 불과했다. 스페인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주요 개인상까지 휩쓸며 세대교체의 성공을 전 세계에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완벽한 축제로 마무리됐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2026-07-20
-
[오피셜] 손흥민이 큰 일 했네! SON의 가르침 받은 '토트넘 최고 유망주' 무어, 스코틀랜드 영플레이어상 후보 등극 (175.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이키 무어의 스코틀랜드 임대 도전은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 손흥민에게 배운 것이 성장에 큰 도움을 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는 28일(한국시간)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 4인을 발표했는데, 무어를 비롯해 바니 스튜어트, 핀들레이 마셜, 루크 그레이엄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는 다음 달 초 공개
2026-04-29
-
[오피셜] 제2의 인생 시작! '71골 29도움' 前 한국 국가대표+영플레이어상 출신 고무열, K5 잔메FC 입단 "새로운 도전 기대" (163.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 생활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한 고무열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그는 이제 K5리그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K5리그 소속의 부산 잔메FC는 지난 15일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서울이랜드 등에서 활약한 공격수 고무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고무열은 과거 K리그1에서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그는 2011년 포항에
2026-05-19
-
[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양현준, 홍명보 감독 명단 뽑혀 북중미월드컵 막차 탈까…셀틱 올해의 골+올해의 영플레이어 ‘2관왕 휩쓸기’ 쾌거 (151.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2)이 셀틱에서 유럽 도전의 날개를 훨훨 폈다. 셀틱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상을 받은 만큼 북중미월드컵 최종 합류까지 기대된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던 양현준이 있었다. 양현준은 팬들이 직접 뽑은
2026-05-04
-
[포토S] 경희대 박태양, '영플레이어상 수상' (135.74)
[스포티비뉴스=통영, 곽혜미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연세대와 경희대의 결승전이 24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3-1로 연세대의 우승.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경희대 박태양이 한국대학축구연맹 이보애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24
-
[포토S]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전주대 육준원 (127.08)
[스포티비뉴스=통영, 곽혜미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전주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25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5-0 울산대의 우승.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전주대 육준원이 한국대학축구연맹 이보애 부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25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차예련, 이번엔 미용실 폭로 터졌다…"짜증·신경질, 머리 말리던 드라이기 뺐어"[이슈S]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