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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58분’ 만 뛰었던 이유 공개…“전반전 옐로 카드 때문에” (417.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아직 풀타임을 뛰지 못했다. 빌바오 원정길도 마찬가지. 이번에는 프리시즌을 온전히 치르지 못했던 탓이 아니라 전반전 옐로 카드(경고)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슬레틱 빌바오전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끊임없이 슈팅 기회를 노렸다. 후반전 교체는 전반전에 받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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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 플레이?' 이기혁, 멕시코전 앞두고 비상 경계령...체코전 유일 옐로카드→누적 피해야 (302.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일하게 체코전에 경고를 받은 이기혁이 남은 두 경기에서 카드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징계 규정에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경고 누적 규정이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전이 새로 추가됐다. 경기 수가 늘어난 만큼 경고 누적으로 인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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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236.4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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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 손흥민 살인 태클 폭발했다…챔스 2차전도 발목 노린 더티 플레이에 몸싸움 → 옐로카드 (204.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분노가 결국 터져 나왔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거친 반칙에 더는 참지 못하고 정면으로 맞섰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LD 알라후엘렌세와 원정 경기 도중 옐로 카드를 받았다. 사건은 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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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에서 더 과감하게 싸울 수 있다…FIFA 규정 변경 “조별리그 종료 후 옐로카드 리셋” (190.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 목표는 조별리그 너머에 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목표는 높을수록 좋은 법. 이번 월드컵에서 경고 리셋 규정도 바뀌는 만큼, 조별리그에서 더 과감하게 세계적인 팀과 맞설 수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FIFA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고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 규정을 변경하려고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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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손흥민은 처음! 7경기 연속 0골 → 몸싸움 옐로 카드…LAFC 종료 직전 결승골, 챔피언스컵 극적으로 8강 진출 (169.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침묵은 이어졌다. 그래도 득점 흐름의 밑그림을 그리면서 존재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알라후엘렌세를 2-1로 꺾었다. 1차전 홈 1-1 무승부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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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통틀어 '고작 30번째' 장면을 보셨습니다...무려 13개월 만에 옐로카드→다이빙 후 '머쓱한 사과' 댈러스 상대 1-0 승 (169.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무려 13개월 만에 경고를 받았다. 커리어를 통틀어 놓고 보더라도 경고가 적은 선수인 만큼 진기한 장면으로 볼 수도 있다. LAFC가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에서 FC댈러스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LA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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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또 의도적 '미친 살인 태클'에 당했다...발목 노린 태클에 분노 폭발→옐로카드로 마무리 (167.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위험에 처할 뻔했다. 깊게 들어온 살인 태클을 가까스로 피하며 큰 화를 면했다. LAFC가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제압했다. 2차전은 오는 15일 크루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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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31.09)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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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미친 살인태클 '손흥민 어깨빵!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상대 밀치고, 볼 빼앗아...결국 5개월 만에 경고 (117.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경기 막판 자신을 향한 위험한 태클과 상대의 노골적인 시간 지연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빼앗으려다 경고까지 받았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라운드에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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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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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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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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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