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 오러클린, 덕분에 전반기 잘 버텼어…삼성 1위 위해 혼신의 전력투구, 이제 팀 떠난다 (66.96)
2026-07-11
-
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66.59)
2026-07-11
-
"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57.14)
2026-07-15
-
오러클린 대박! 7월 16일까지 또 계약 연장…벌써 18만 달러째, 단기 알바 성공 신화 쓴다 (54.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반기가 끝날 때까지 사자 군단 마운드를 지킬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오후 "외국인투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을 다시 한 번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는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7월 16일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계약 금액은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다"며 "맷 매닝의 부상
2026-05-29
-
"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52.73)
2026-07-22
-
매닝 대체 외인, 한국 첫 등판→'2이닝 무실점' 쾌투…호주 국대 클래스 증명한 오러클린 (51.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첫선을 보였다. 삼성 라이온즈 대체 외국인 선수인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은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섰다. 한국에서의 첫 등판서 2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총 투구 수는 31개(스트라이크 19개)였
2026-03-20
-
오러클린 없었으면 어쩔 뻔, 4400만원 연장 계약 '신의 한 수'…"동료들에게 감사하다" (45.51)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또 잘 던졌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뽐냈다. 삼성의 11-1 대승과 시리즈 스윕, 7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총 투구 수는 86개(스트라이크 54개)
2026-05-10
-
"페덱, 카우보이 모자 쓰고 밥 먹어" 놀라운 증언…원태인에게 "야구 알려달라" 질문 세례까지 (45.25)
2026-07-16
-
5만 달러+6주 단기 계약에 이토록 기뻐하다니…삼성 대체 외인 오러클린 "팬들과 팀 위해 투구하겠다" (44.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이 16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단 소감을 밝혔다. 오러클린은 계약에 관해 "지난 며칠 동안 모든 게 정말 놀랍고 흥미진진했다. 너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이곳에 오게 돼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KBO리그에 과거 같이 뛰었던
2026-03-17
-
삼성 연패 끊어야 하는데…오러클린, 첫 등판서 '3⅔이닝 4실점' 조기 강판→백정현이 불 껐다 (44.6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은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⅔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물러났다. 총 투구 수는 86개(스트라이크 54개)였다. 패스트볼(34개)과 커터(22개), 체인지업(12개),
2026-03-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