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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월드컵에서 만났으면" 부앙가의 꿈 현실 된다…가봉, 월드컵 플레이오프 확보 → '오바메양 해트트릭' 감비아에 4-3 승리 (56.16)
▲ 부앙가가 주목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손흥민의 끊임없는 움직임과 공간 창출, 공격 루트를 열어주는 이타적인 플레이가 있었다. 상대 수비가 손흥민의 침투와 빠른 전개에 집중하는 동안 부앙가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골망을 흔들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영혼의 파트너로 등극한 드니 부앙가(3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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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복! "손흥민은 크레이지"…EPL 득점왕은 통한다 → 오바메양 극찬 "SON-부앙가 '흥부'는 미쳤다" (48.03)
▲ 손흥민의 성적표는 확실하다. MLS 진출 이후 7경기에서 6골 2도움. 손흥민보다 앞서 LAFC 유니폼을 입었던 슈퍼스타 가레스 베일이 3골을 넣는 데 13경기, 올리비에 지루가 5골을 채우는 데 38경기를 쓴 것을 떠올리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손흥민의 적응력과 파괴력은 이미 LAFC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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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봉 월드컵 같은 조! 'SON 파트너' 부앙가에게 달렸다…월드컵 예선 2위 → 직행, 가봉 운명 최종전으로 (26.31)
▲ 부앙가는 가봉 대표팀에 합류 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와 인터뷰에서 "가정이긴 해도 월드컵에서 손흥민을 상대하게 된다면 믿기지 않을 것"이라며 "그와 함께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다면 내 축구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 이상 로스앤젤레스FC)의 월드컵 진출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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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부안가' 맞대결 실현 가능성↑...가봉, 감비아에 4-3 승→아프리카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26.26)
▲ ⓒLAFC ▲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안가가 월드컵 무대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봉은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멕시코-캐나다)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 F조 9차전에서 감비아에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가봉은 7승 1무 1패(승점 22)를 쌓으며 1위 코트디부아르(승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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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손흥민 만난다면 믿기지 않을 것" 간절히 바랐으나...'부앙가 활약' 가봉, 나이지리아에 1-4 패→WC 진출 무산 (19.94)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흥부 듀오'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마주하지 못하게 됐다. 드니 부앙가가 속한 가봉 축구 국가대표팀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면서 꿈이 좌절됐다. 가봉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77위)은 14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스타드 프린스 에리티에 물레이 하산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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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우디! "유로파 호날두 돌아온다" 56억에 유럽 리턴 임박…HERE WE GO급 오바메양, 알카디시야 떠나 마르세유행 (18.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 시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외국인 역대 최다골을 터뜨리고 2010년대 후반부턴 아스널(잉글랜드) 암흑기를 홀로 떠받친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6)이 1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유럽 무대로 복귀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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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전드" 감동 헌사 남긴 MF, 환상 중거리 득점 대폭발...마르세유는 5-2 대승 (10.65)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에서 파리FC에 5-2 대승을 거뒀다. 마르세유는 전반 18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었고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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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00억 역사적인 지출…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188cm 괴물 공격수 EPL 입단 “등번호 14번”→아스널 요케레스 영입 확정 (3.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은 이제 스트라이커만 영입하면 돼." 수년간 반복됐던 말이 현실이 됐다. 아스널이 올해 여름 시장에 엄청난 돈을 썼다. 유럽 톱 클래스 팀들이 노리던 괴물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요케레스 영입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적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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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제안왔을 때, 떠날 걸 그랬나…” 황희찬 진짜 안 풀린다, EPL 커리어하이→1년 만에 ‘분노유발자’→방출 여론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7)의 프리미어리그 4번째 시즌이 참 안 풀린다. 직전 시즌에 커리어하이를 찍었는데 1년 만에 방출 여론에 휩싸였다. 울버햄튼 팀도 좋지 않은 상황. 반등이 시급하다. 2023-2024 시즌, 황희찬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자신의 커리어하이를 찍으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골을 기록하면서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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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EPL 떠나는 속도 붙을까 'HERE WE GO' 오바메양 "마르세유 떠나 사우디 이적" 확정 (0.00)
▲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프랑스 리그앙에 도전하게 될까. 마르세유가 공격 포지션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시즌 합류해 프랑스 리그앙 34경기 17골 8도움을 기록했던 베테랑 공격수 피에르 오바메양과 결별했다. 2023년 첼시를 떠나 자유계약대상자(FA)로 마르세유에 합류했던 그는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마르세유에서 난 더 강해졌고 추억은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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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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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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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