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110.18)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도 침착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오클랜드FC에
2026-07-26
-
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103.49)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
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82.30)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
토트넘 감독 작심 발언..."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떠나라" (68.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올여름 선수단 정리와 추가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팀에 남을 의지가 없는 선수는 떠나는 것이 맞다며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2026-07-27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66.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
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61.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
이러다 "나가라"는 손흥민만 남겠다…토트넘, 재창단 수준 대규모 엑소더스 그려진다 (0.08)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다음 시즌 그림은 무엇일까. ⓒ연합뉴스/REUTERS/EPA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다음 시즌 그림은 무엇일까.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 엑소더스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의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025-04-17
-
'나이 많은' 울산, 클럽 월드컵에서 도르트문트 이기고 16강 가능할까…빡빡한 조 편성 (0.01)
▲ 울산 HD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플루미넨시, 마멜로디 선다운스 등과 F조에 묶였다. 현재 선수단 구성으로는 조별리그 통과는 쉽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연합뉴스/EPA ▲ 울산 HD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플루미넨시, 마멜로디 선다운스 등과 F조에 묶였다
2024-12-06
-
울산, 메시-음바페 못 만나도…“세계 무대에서 경쟁해보겠다” 클럽월드컵 F조 확정 (0.00)
▲ 울산HD의 클럽월드컵 조추첨이 확정됐다. 3포트에서 출발했던 이들은 플루미넨시(브라질, 1포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2포트),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 4포트)와 함께 F조에 포함됐다 ▲울산HD의 클럽월드컵 조추첨이 확정됐다. 3포트에서 출발했던 이들은 플루미넨시(브라질, 1포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2포트), 마멜로디 선다
2024-12-06
-
뮌헨에 밀린 아스널, 클럽월드컵 출전 꿈 사라졌다…가만히 있던 잘츠부르크가 웃었다 (0.00)
▲ 바이에른 뮌헨에 패하며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이 좌절된 아스널. ⓒ연합뉴스/REUTERS/EPA/AP ▲ 바이에른 뮌헨에 패하며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이 좌절된 아스널. ⓒ연합뉴스/REUTERS/EPA/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4년에 한 번 개최하는 대신 이전 대회보다 규모를 확장해 등장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이 2025년에 미국
2024-04-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