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라서 불평 나오는 것"…오타니 룰 반대? 전 ML 단장들 입 모았다 (317.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룰, 무엇이 문제인가" '오타니 룰'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일각에서 제기한 가운데 오타니 룰을 유지해야 한다는 반대 의견들도 나왔다. 메이저리그는 개막일부터 8월 31일까지 26인 로스터 내에서 투수를 최대 13명까지만 등록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투수 수를 줄여 공격력을 활성화하겠다는 목적에서 도입된 규정이다.
2026-04-24
-
'우리 오타니를 저격해?' 로버츠 감독 직접 나섰다 "너네도 이런 선수 찾든가!" 반박 (134.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를 저격하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곧바로 받아쳤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는 물론 전 세계 야구계를 통틀어서도 유일무이한 존재다.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시절부터 이도류로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2018년 LA 에인절스를 통해
2026-04-22
-
오타니 특혜 논란 빗발치는데…그러거나 말거나, 23일 선발투수+지명타자 복귀 선언 (114.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 경기 투타 겸업을 다시 시작한다. 몸에 맞는 공 여파로 투수에만 집중했던 지난 등판 때와 달리 23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선발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이다. '오타니 룰'에 대한 특혜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오타니는 묵묵히 갈 길을 간다. 오타니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
2026-04-22
-
오타니 1783일 만에 이도류 포기…역시 151km 사구 여파였다 "약간의 통증 남아 있다" (106.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가 아닌 마운드에만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사구의 여파였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맞대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다저스는 카일 터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
2026-04-16
-
[속보] 로버츠 신뢰 얻었나? 김혜성 2G 연속 선발…'선발 등판' 오타니 스타팅 제외→투수만 전념 (94.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은 이후 꾸준히 기회를 얻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4할의 고타율
2026-04-16
-
'욕심쟁이' 오타니 이도류 포기할 수 있나? 로버츠 입 열었다 "고려할만해, 다만 대안이 중요" (86.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대안이 중요하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전념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타니는 일명 '오타니 룰'이 도입된 이후 줄곧 투·타 겸업을 해왔다. 투수로 등판하는 날, 타석에도 들어섰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16일 뉴
2026-04-23
-
'5일 휴식 등판' 오타니, 29일 또 투수 전념? "모든 요소 고려, 어떻게 할지 계속 고민 중" (86.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검토 중이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에는 오타니만을 위한 룰이 있다. 물론 오타니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활용하고 있는 선수는 오타니 밖에 없
2026-04-28
-
최고 162km KKKKKKKKKK 무자책 깨졌지만…오타니가 마운드에 전념하면 벌어지는 일 (86.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만 집중하면 어떤 모습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최고 100.4마일(약 161.6km)의 패스트볼을 앞세워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2026-04-16
-
오타니 변심 예고? 투타 동시 출전 고집 내려놓나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66.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고집을 내려놓는다? 투타겸업에 대한 의욕을 내려놓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 경기에서 선발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일은 앞으로 줄어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6이닝 2피안타 10탈
2026-04-16
-
못 박았다! 오타니 이래서 슈퍼스타인가…"다 내 실력 부족" 부진 변명도, 이도류 포기도 없다 (62.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단순히 내 실력 부족이라 생각한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서 7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3승째를 손에 넣었다. LA 에인절스 시절 '이도류'로 자신의 가치를 7억
2026-05-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