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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25.7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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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항의 사실 아니야"…오타니 특혜 논란, 해프닝이었다 (23.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운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오해가 화제를 만들었다. 투구 준비 시간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졌지만, 실제 상황은 전혀 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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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화타가 어쩌다…오타니·안우진 수술한 명의, 맥그리거 약물 처방 논란에 "완전히 깨끗하다" (23.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미존 수술의 권위자'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정형외과 명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에 개입됐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이 문제로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면담을 가졌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NFL(내셔널풋볼리그) LA 램스 팀 닥터이기도 한 엘라트라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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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팀만 상대했잖아" 미국에 오타니 안티가 있네…또 폭탄 발언 논란 (22.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는 오타니 쇼헤이의 압도적인 투구에도 인정하지 않는 시선은 존재한다. 미국 폭스스포츠 라디오 진행자 롭 파커가 이번에는 오타니의 투구 내용을 두고 “상대한 팀 수준이 약하다”며 평가절하에 나섰다. 29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파커는 최근 방송에서 오타니의 2026시즌 투구 내용을 언급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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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설' 다저스 유망주, MLB 빌런 굳어졌다…그런데 오타니도 순위표에 있다니, 왜? (21.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빌런 이미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빌런'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일도 일어났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빌런 랭킹’을 공개하면서 LA 다저스 유망주 달튼 러싱을 4위, 그리고 오타니를 3위에 올렸다. 이번 순위는 러싱의 잇따른 문제 행동을 계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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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특혜 논란 빗발치는데…그러거나 말거나, 23일 선발투수+지명타자 복귀 선언 (21.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 경기 투타 겸업을 다시 시작한다. 몸에 맞는 공 여파로 투수에만 집중했던 지난 등판 때와 달리 23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선발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이다. '오타니 룰'에 대한 특혜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오타니는 묵묵히 갈 길을 간다. 오타니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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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오타니 특혜' 논란 재점화…도대체 뭐가 문제야? 토론토만의 불만이 아니다 (21.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시작된 것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경기였다. 오타니 쇼헤이가 1회초 공격을 마친 뒤 이닝 교대 시간에 마운드에 올라 웜업을 하고 있었다. 이때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스프링어가 심판에게 무언가 이야기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모습은 스프링어가 심판에게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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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21.0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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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당연히 잡을줄 알았나…ML 1조 1700억 슈퍼스타 산책주루 논란, 오타니 넘은 사나이에 비난 쇄도 (20.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히는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등장, 부자 구단 LA 다저스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오타니와 다저스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10년 7억 달러(약 1조 691억원). 이는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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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누가 사' 11만원 오타니 컵 알고보니 가성비? "리필 6번이면 이득"…이미 품절에 되팔기 시세 폭등 (20.3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이름을 팔아 폭리를 취한려 한다는 비판을 받았던 '오타니 컵'이 사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은 상품이었다? 75달러(약 11만원)에 달하는 비싼 가격으로 논란이 됐던 오타니 컵이 의외의 평가를 받았다. 가격이 조금 내려가고, 음료 리필이 구매 당일에서 상시로 변경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오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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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