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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28.42)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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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25.79)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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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22.77)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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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7.43)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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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다저스야? "유감스럽게도" 탈아시아 괴력의 사나이, 2억 달러 안고 오타니와 함께? (5.36)
▲ 엄청난 힘을 갖춘 무라카미는 총액 2억 달러 이상의 계약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 왕정치를 넘은 남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이미 소속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포스팅 승인이 떨어진 가운데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이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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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러다 日 국가대표팀 되는거 아냐? 벌써 1700억 거포 영입 이야기 나온다 (5.36)
▲ LA 다저스의 일본인 트리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LA 다저스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엔 일본인 4총사가 뜬다?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이유로 일본인 트리오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는 지난 해보다 1개 많은 55홈런을 때리면서 커리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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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3.31)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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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亞 기록에 두 배? 2년도 안 돼 이정후 기록 깨지나… 신난 일본 1면 특필, “2억 달러 계약도 가능” (3.20)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 무라카미는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설 예정이며, 1년 내내 그의 모습을 추적하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아시아 야수들은 근래 들어 좋은 조건과 함께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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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짜증났으면…오타니 돌발행동에 로버츠도 깜짝, 그는 왜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나 (3.0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왜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나눴을까. 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오타니의 한방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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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오타니에게 야유한 팬이었다"…정말 성인군자인가, 오타니 홈런치고 SD 팬과 하이파이브했다 (2.77)
▲ 오타니 쇼헤이는 시즌 45호 홈런을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45호 홈런을 때린 오타니 쇼헤이는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기 전에 대뜸 샌디에이고 관중석으로 몸을 돌렸다. 이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유니폼을 입은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 팬은 활짝 웃으며 기뻐했고 주변 샌디에이고 팬들도 오타니에게 박수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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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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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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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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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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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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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