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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당연히 잡을줄 알았나…ML 1조 1700억 슈퍼스타 산책주루 논란, 오타니 넘은 사나이에 비난 쇄도 (25.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히는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등장, 부자 구단 LA 다저스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오타니와 다저스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10년 7억 달러(약 1조 691억원). 이는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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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 시즌 아웃 위기였을 뻔… 결국 보디가드까지 등장, 이래서 다저스가 최강이구나 (24.3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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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51타석 無홈런, 최악의 부진…"벤치 앉혀라" 이젠 하다하다 오타니도 비난 받는다 (23.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는 팬들도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게 된 것일까.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침묵이 길어지자,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들도 쏟아지고 있다. 오타니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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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22.3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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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팀만 상대했잖아" 미국에 오타니 안티가 있네…또 폭탄 발언 논란 (22.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는 오타니 쇼헤이의 압도적인 투구에도 인정하지 않는 시선은 존재한다. 미국 폭스스포츠 라디오 진행자 롭 파커가 이번에는 오타니의 투구 내용을 두고 “상대한 팀 수준이 약하다”며 평가절하에 나섰다. 29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파커는 최근 방송에서 오타니의 2026시즌 투구 내용을 언급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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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설' 다저스 유망주, MLB 빌런 굳어졌다…그런데 오타니도 순위표에 있다니, 왜? (19.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빌런 이미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빌런'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일도 일어났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빌런 랭킹’을 공개하면서 LA 다저스 유망주 달튼 러싱을 4위, 그리고 오타니를 3위에 올렸다. 이번 순위는 러싱의 잇따른 문제 행동을 계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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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19.4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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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WBC 4강 좌절→SNS 악플 테러, 참다참다 오타니도 입 열었다 "인격 부정하는 건…" (18.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인격을 부정하는 건…"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투구수 61구,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악플'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2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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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료 SNS 이지매에…"인격 모독 그만해" 오타니 입 열었다 (17.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복귀전에서 위력을 과시하며 시즌 개막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 동시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오타니는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4.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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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이기려면 피치 클락 도입해야" 오타니 직격 발언…'닫힌' 일본 야구, 바뀔까 (16.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WBC를 경험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 프로야구를 이야기했다. 세계 무대 경쟁력을 위한 방향성을 짚으면서도 기존의 것을 지켜야 한다는 필요성 또한 강조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오타니는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4.1이닝 1피안타 무실점(4탈삼진, 2볼넷)으로 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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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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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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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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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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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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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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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