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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수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베츠의 소신 발언 "어쩌면…" (299.30)
▲ 오타니 쇼헤이. ▲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쩌면 그럴 수도. 하지만 산체스나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무시하기도 어렵다."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예상했다. 오타니가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얘기다. 무엇보다 올해 내셔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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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298.52)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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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만 남았다"…10년 7억 달러 계약, 2년 만에 본전 해냈다 (ESPN) (67.29)
▲ 오타니 쇼헤이가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수(MVP)가 되면서 역사에 가까워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ESPN LA 'The D’Marco & Travis Afternoon Show'에서 오타니의 업적을 치켜세웠다. 이날 미국야구기자협회(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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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36.8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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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34.67)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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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제 투수 그만해야 한다, 영원히" 충격 주장…MLB 전문가는 왜 이런 제안을 했을까 (31.9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다시는 투수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 오타니를 향한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잦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투수를 완전히 포기하고 타자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 MLB 네트워크 패널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롭 파커는 24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MLB 나우'에 출연해 "오타니는 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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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30.38)
▲ 2일 볼티모어와 경기에서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둔 크리스토퍼 산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스타 군단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에서 손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콜드게임, 대패를 당했다. 8강 진출은 수확이었지만, 망신살이 뻗친 8강이었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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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돌아올 거란 자신감 있다" 스쿠발 트레이드 전격 철수? 다저스 사장 의미심장 발언 (29.28)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는 것일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 등 복수 언론은 30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취재진과 만나 트레이드에 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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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넘겼다, 그것도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무릎 통증→올스타 불참 악재에도 시즌 22호 폭발 (27.09)
▲ 오타니 쇼헤이가 13일 애리조나전에서 초구 선두타자 홈런으로 시즌 22호 아치를 그렸다. 미일 통산 350호 홈런이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회 초구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2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 득표 올스타이면서도 왼쪽 무릎 통증으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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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째 공 안 던진 오타니, 복귀 시점이 안 보인다…로버츠도 "나도 언제 던질지 모르겠어" (27.0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릎 부상으로 인해 불펜 피칭을 중단한지 벌써 2주가 다 됐다. 하지만 아직도 오타니는 공을 던지지 않고 있다. 8월 중에는 마운드로 돌아올 수 있을지 의문이다. 오타니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취소했다. 게다가 팬 투표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오타니는 무릎 치료를 받고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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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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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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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