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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의 위엄… 6이닝 '노히터'에 리드오프 홈런까지 #SPOTIME #MLB (394.31)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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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 포기했다, 다저스 강요 아니라는데…WBC 지명타자로만 출전→韓 대표팀 호재 (194.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이번 일본 야구 대표팀에선 지명타자로만 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는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투수로는 등판하지 않을 것이다. 지명타자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이는 오타니 본인의 결정이다"고 밝혔다. 2026 WBC는 오는 3월 초 개막한다. 일본은 한국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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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 때문에 PS 타율 '1할대'라고?…"아니다, 직접적인 관련 없다" 선 그어 (60.34)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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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겸업도 모자라 여기까지 준비했다고? 로버츠는 그럴 일 없다고 했지만 (55.04)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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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욕설 내뱉고 화냈다? 6이닝 노히트+직접 홈런까지 쳤는데 왜…감독은 "이래서 좋다" (49.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선수임에도 자신에게 냉정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마운드에선 6이닝 무피안타 4볼넷 1사구 7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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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날 등판할 듯" 로버츠가 직접 답했다…무릎 변수 여전한데, 약속 지킬 수 있을까 (47.5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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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에 공 맞은' 오타니 선발 등판 문제 없다, 그럼 투타 겸업은? 로버츠 감독이 답했다 (47.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 등판 하루 전 타석에서 오른손에 투구를 맞고 교체됐다. 선수 보호 차원 교체라 예정된 선발 등판은 그대로 소화할 예정인데, '투타 겸업'은 불투명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상황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했다.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1번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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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1실점인데 ERA가 오른다고? '사이영 모드' 오타니라면…콜로라도전 6이닝 1실점+1홈런 (46.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회말 선두타자 홈런과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 모든 것을 한 경기에서 홀로 해냈다. 아주 익숙하게, 늘 하던 것처럼.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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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특혜 논란 빗발치는데…그러거나 말거나, 23일 선발투수+지명타자 복귀 선언 (41.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 경기 투타 겸업을 다시 시작한다. 몸에 맞는 공 여파로 투수에만 집중했던 지난 등판 때와 달리 23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선발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이다. '오타니 룰'에 대한 특혜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오타니는 묵묵히 갈 길을 간다. 오타니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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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것 같아" 오타니도 인간이었나, 24타석 무안타에 투타겸업 번복→휴스턴전 투구에 집중 (41.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도 결국 인간이었다. 타석에서 무안타 기록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서 타석에 서지 않기로 했다. 5일 경기 전까지만 해도 평소처럼 투타겸업을 예고했지만 경기 후 상황이 달라졌다. 오타니는 지난달 16일 뉴욕 메츠전, 29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투수로만 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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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