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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日 선수 역사 썼다!…무려 43경기 연속 출루→전설 이치로와 어깨 나란히 (54.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동시에 선발투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타석에서 오타니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에 그쳤다. 안타를 생산하는 데 실패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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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37.1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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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박수쳤다 “오타니가 내 기록 깨줘서 영광, 정말 상식 밖의 선수” 진심의 축하와 경의 (34.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 최장 기간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가진 선수는 추신수(44) 현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었다. 단순히 한국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출루 머신으로 이름을 날린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2경기 연속 출루하며 리그와 텍사스 구단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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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대기록 도전' 오타니 홈런포로 45경기 연속 출루 성공…김혜성 멀티출루에 도루까지 (33.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홈런 2방이 터진 LA 다저스의 손쉬운 승리였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1회부터 홈런포를 가동했고 '혜성특급' 김혜성은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시즌 전적 11승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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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항의 사실 아니야"…오타니 특혜 논란, 해프닝이었다 (29.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운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오해가 화제를 만들었다. 투구 준비 시간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졌지만, 실제 상황은 전혀 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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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27.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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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심기 불편…"오타니만 특혜받는다" 토론토 주장, 이유는? (27.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9일(한국시간) 열린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에서 오타니의 준비 시간을 둘러싼 미묘한 신경전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문제의 장면은 1회 직후 발생했다. 이날 1번 투수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하며 이치로 스즈키가 2009년 세운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출루 기록(4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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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끝내기홈런…먼시 다저스 영웅 등극, 오타니 44경기 연속 출루 '이치로 넘었다' (26.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빠르게 10승 고지를 점령했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일본인 메이저리거 신기록을 작성했고 '혜성특급' 김혜성은 시즌 첫 타점을 신고했다. 거포 3루수 먼시는 끝내기 홈런 포함 3홈런 경기를 치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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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타격왕→타격왕 해도 이정후 이기기 어렵다…과연 누가 먼저 트레이드로 팀을 떠날까 (26.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년 연속 타격왕을 차지했던 메이저리그 최고의 '검객'도 '바람의 손자'를 이기기 어려운 것일까. 메이저리그 타격왕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최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치면서 생애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였고 어느덧 그의 시즌 타율은 .331까지 상승하면서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부문 2위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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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이닝 1실점' 호투했는데→바로 불펜 방화 '답답'…다저스, 토론토에 3-4 분패 (23.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쉬운 패배였다. LA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로 석패했다.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알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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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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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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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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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