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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32.53)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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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17.74)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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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홈런 공장장을 찾아라…2026 홈런더비 참가자, 팬 투표로 정한다 (17.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고의 홈런 공장장을 찾아라. 올스타전의 꽃 홈런더비에 참가할 선수를 팬들이 직접 뽑는다. 올해는 '피버타임'과 배팅볼을 던진 이에게 주어지는 '홈런 메이커상'이 신설되면서 더욱 흥미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 KBO는 30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가 6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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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부상자→이제는 꼴찌 위기, 이숭용 감독의 반성 "성적은 전적으로 내 잘못, 야구 쉽지 않다" (17.16)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모든 것은 내 잘못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지금까지의 시즌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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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16.07)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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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5.23)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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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13.12)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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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1회 등판 초유의 사태, ‘이의리 챌린지’ 이제는 웃음기 사라졌다… 메시아 아닌 딜레마 될라 (1.63)
▲ 최근 경기에서 제구 난조에 고전하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좌완 선발 자원이자 차세대 에이스감으로 뽑히는 이의리(23)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리그 그 어떤 좌완에도 밀리지 않는 구위는 모든 팬들을 기대케 한다. 반대로 그 구위를 이용하지 못하는 제구는 팬들을 낙담케 한다. 실제 이의리는 KBO리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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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전문가 모두가 SSG 탈락 예상했는데, 왜 야구를 잘하는 것인가… 이 DNA가 건재하니까 (1.62)
▲ 시즌 전 프리뷰에서 고전했던 SSG는 팀의 힘으로 끈질기게 버틴 끝에 이제 가을을 향한 마지막 구간에 들어섰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29)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2회 2사 1루에서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결과적으로 이날 결승포가 된 이 홈런은 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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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이 잘 던지고, 이승현이 역전 허용이라니… SSG 오태곤 대타 역전 3점포, 삼성 8위에 가뒀다 [인천 게임노트] (1.51)
▲ 6회 짜릿한 대타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오태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 선발 로테이션의 일원이자 차세대 마운드 주축으로 기대를 모으는 좌완 이승현(23)은 후반기를 앞두고 한 차례 가슴을 쓸어내렸다. 후반기 준비를 하다 왼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는데 초진에서 피로 골절 진단을 받은 까닭이다. 재활에만 3개월이 걸리는 부상으로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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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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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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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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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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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