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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에드워즈가 본 요키치 "그냥 웃음만 나와, 이래서 MVP구나" (0.00)
▲ '앤트맨' 앤서니 에드워즈. ▲ 니콜라 요키치가 에드워즈를 앞에 두고 슛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리 수비는 완벽했다. 그저 니콜라 요키치가 MVP였을 뿐이다."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에 남을 경기력이었다. 감독, 팀 동료, 심지어 상대 에이스까지 인정했다. 덴버 너게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볼 아레나에서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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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된 르브론 "목표는 우승, 향후 아들과 같이 뛰고 싶다" (0.00)
▲ 르브론 제임스가 벤치에서 아들 브로니 제임스(왼쪽)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데뷔 20년이 지났어도 이기고 싶은 욕심은 똑같다. 르브론 제임스가 미국 스포츠 매체 'ESPN'과 단독으로 진행한 인터뷰가 7일(한국시간)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르브론은 "이기고 싶다. 패배는 내게 맞지 않는다. 우승을 원한다. 최고 수준에서 승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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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까지 흉내…'커리 세리머니' 열풍 (0.00)
▲ 스테픈 커리 '잘 자 세리머니'가 농구계 안팎으로 인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농구 선수를 반추하는 '입구'는 다양하다. 등 번호, 농구화, 시그니처 무브는 강렬하다. 도시, 별명, 숫자는 선명하다. 콤비 혹은 트리오 성원으로서 기억도 눅진하다. 23과 마이클 조던은 연관어다. 샥스와 빈스 카터도 마찬가지. 스카이 훅슛과 뱅크 샷, 크로스오버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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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자바 하킴 피펜 코비…'KD 드라마' 결말은 어떨까 (0.00)
▲ 하킴 올라주원의 1992년 여름은 뜨거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듀란트(33, 브루클린 네츠)는 올여름 FA 시장 개장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아직 표류 중이다. 브루클린은 계약 기간이 4년이나 남은 에이스 요청에 피닉스, 마이애미, 보스턴 등과 접촉했지만 결론을 맺지 못했다. 브루클린의 까다로운 조건이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아드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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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조던, 2013년 르브론…"적수가 없다" (0.00)
▲ 마이클 조던[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이클 조던(57)과 르브론 제임스(35, LA 레이커스)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백투백에 관한 기록이다. 둘은 2년 연속으로 정규 시즌 MVP와 파이널 우승, 파이널 MVP를 석권했다. 조던은 1991~1992년, 르브론은 2012~2013년 금자탑을 쌓았다.74년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에서 오직 둘에게만 허락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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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버드가 6순위, 조던은 3순위' 드래프트에서 행운 거머쥔 역대 팀들은? (0.00)
▲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도 드래프트 1순위 출신 신인은 아니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봉 상한제인 샐리리캡이 있는 프로농구에서 신인 선수를 지명하는 드래프트는 가장 효과적인 전력 보강 수단이다. 대어급 신인을 지명할 경우 팀의 역사가 바뀌기도 한다.드래프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운'이다. 수많은 변수들이 매년 드래프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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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렉슬러 "조던을 존경하지만 '더 라스트 댄스'는 안 봤다" (0.00)
▲ 휴스턴 로케츠에서 끝내 파이널 우승을 차지한 클라이드 드렉슬러.[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모든 사람들이 '더 라스트 댄스(The Last Dance)'에 열광하는 건 아니다.1990년대 NBA(미국프로농구)의 지배자는 마이클 조던(57, 198cm)이었다. 3시즌 연속 파이널 우승을 2번 이루는 등 총 6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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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존슨 "르브론과 커리, 30년 전에 뛰었어도 성공" (0.00)
▲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스테판 커리.[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현재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20~30년 전에 뛰었다면 지금과 같은 활약을 펼칠 수 있었을까. NBA의 ‘전설’ 매직 존슨은 5명의 선수는 가능하다고 바라봤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20일(한국 시간) “매직 존슨이 자신이 뛰었던 시대에서 성공할 현재 NB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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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4대 센터 차례로 격파…하킴 올라주원의 2년 연속 우승 (0.00)
▲ 하킴 올라주원[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마이클 조던이 은퇴한 뒤 하킴 올라주원(휴스턴 로케츠)은 드디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1993-94시즌 NBA 파이널에서 뉴욕 닉스를 4승 3패로 꺾으면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당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정규 시즌 MVP와 파이널 MVP, 올-NBA 퍼스트팀, 올해의 수비수 선정 등 각종 수상이 따라왔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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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올라주원vs유잉' 조던 떠난 1994년 파이널에서 맞붙다 (0.00)
▲ 패트릭 유잉을 꺾고 NBA 정상에 오른 하킴 올라주원.[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993년 10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 198cm)이 은퇴했다.당시 NBA는 시카고 불스가 지배했다. 시카고는 1991년부터 1993년까지 3시즌 연속 정상에 서며 왕조를 구축했다. 최고의 팀은 시카고였고 그 팀을 이끌던 선수가 조던이었다. 그런 조던이 떠났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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