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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95.12)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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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연패 했는데 우승 시즌만큼 하고 있다고? '5.5경기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순간 (94.31)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2020년 6월 이후 6년 1개월, 날짜로는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위 KT와 1.5경기 차, 1위 삼성과는 4.0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 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지켰고, 후반기를 삼성과 경기 차 없는 2위로 맞이했던 팀이 급속도로 가라앉고 있다. 그런데 같은 경기 수 기준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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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85.74)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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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양키스-레드삭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월드시리즈급 대진이네 (83.85)
▲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 ⓒ메이저리그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누가 가을의 전설로 남을 것인가.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대진이 정해졌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월드시리즈급 대진이 만들어졌을 정도로 올해 가을 야구는 정말 뜨겁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만남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뉴욕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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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원 취소→수원 '단독공연' 확정→가을야구 하루 밀립니다, 와일드카드결정전 6일로 (80.06)
▲ 수원 kt위즈파크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결국 3일도 2025년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일이 될 수 없었다. 3일 광주 삼성-KIA전과 창원 SSG-NC전이 비로 하루 밀렸다. 수원 한화-kt전만 정상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각 구장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팀(삼성)과 참가 가능성이 큰 팀(NC, kt)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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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66.42)
▲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최근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았으며 복귀까지 6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후라도는 약 3주간 휴식 후 재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후라도의 부상에 따라 삼성은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선발투수 아리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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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66.0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 왕국 LG 트윈스가 될 것만 같았다. 지난해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 두 명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를 붙잡았다. 지난해 경험이 올해 더 큰 활약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있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지난해 키움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손주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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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63.06)
▲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는 호수비를 펼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호령(가운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수준급 수비수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엄청난 슈퍼캐치는 그만큼 엄청난 여운을 남겼다. KIA 중견수 김호령(34)의 미친 수비는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회자되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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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의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결국 자진 사임 "지금까지 보여준 노력과 헌신에 찬사" 스코틀랜드 감독, 지휘봉 내려놓았다 (2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이 좌절된 스코틀랜드가 곧바로 사령탑 교체에 나섰다. 스티브 클라크 감독은 대회 탈락이 확정된 직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코틀랜드의 운명은 28일 열린 L조 최종전에서 갈렸다.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꺾으면서 가나는 조 3위로 내려앉았지만 승점 4를 확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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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5분 남기고 방수포 설치…라팍 장대비 비극, WC 2차전 지연 개시 (28.79)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우천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날씨가 또 말썽이다. 준플레이오프행의 주인공을 가리는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도 우천으로 인해 지연 개시한다. KBO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을 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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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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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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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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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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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