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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로젠버그' 14억 외인 돌아온다…박준현 1군 말소 "신인 선수라, 관리 차원" (45.51)
▲ 와일스 ⓒ곽혜미 기자 ▲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케니 로젠버그와 결국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네이선 와일스가 이번 1군 무대로 돌아온다. 따라서 박준현에게도 휴식이 제공됐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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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45.41)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주에 결정 날 것"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와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현재 외국인 투수 때문에 골머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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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39.48)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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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133km 밖에 안 나오더니…또 대체 구해야 하나 "로젠버그 내일 검진, 다음 등판 힘들 듯" (36.84)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대체의 대체 외국인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고 13경기에서 4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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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33.53)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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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역취업 사기, 20경기 밖에 안 뛰고 13억 받다니…부상 교체→단기 알바 복귀→또 부상 (29.13)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론 부상을 숨겼던 것은 아니다. 마운드에 다시 올라갈 만큼 의지가 강력했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와는 참 안 맞는 듯하다. 이쯤되면 '역취업 사기' 수준이다. 키움은 22일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이유는 지난 20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의 부상 때문이었다. 지난 201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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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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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