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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기억해, 지금이라도 사과하길" (25.42)
▲ 김지민. 제공|SBS 플러스, ENA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학창 시절 왕따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김지민은 당시 가해자들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는 뜻도 덧붙였다. 오는 4일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악마를 보았다, 일상이 된 폭력'을 주제로 학교폭력과 언어폭력의 상처를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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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자녀 "막내딸 왕따 피해로 트라우마…전학까지" (25.06)
▲ 김지선이 막내딸의 왕따 피해를 고백했다. 출처|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막내딸의 왕따 피해를 고백했다. 연예계 대표 다둥이맘 김지선은 2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출연해 막내딸이 왕따를 당했던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둘째를 제외한 자녀들이 모두 대안학교에 다녔다고 밝힌 김지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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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말 안 들었던 멤버=준호" 닉쿤, 왕따설 해명 나섰다('채널십오야') (24.4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2PM 닉쿤이 과거 불거졌던 왕따설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2PM 멤버 전원이 출연, 나영석 PD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소년미가 넘치는 너무 잘 생긴 외국인 청년이 예능에 앉아 있으니 너무 예뻤다. 그때는 지금보다 한국말도 서툴지 않았냐"고 말했다.닉쿤은 "그때는 한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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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위 2.5G차 추격…김경문 "누구보다 왕옌청이 선발 역할을 잘 소화했다" 칭찬 (22.14)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왕옌청의 호투와 김태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수훈갑은 선발투수 왕옌청과 7번타자 1루수로 나선 김태연이었다. 왕옌청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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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150km 역투가 한화 살렸다…김태연 홈런+4안타 대폭발, 롯데에 설욕 성공 [대전 게임노트] (18.20)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하루 만에 설욕전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왕옌청의 호투가 빛났고 타선에서는 김태연의 맹타가 눈부셨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각각 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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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포문 열었는데…55세로 떠난 故송영규 '1주기' (18.15)
▲ 고(故) 송영규. 출처|넷플릭스 '참교육'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작 '참교육'을 남긴 채, 배우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됐다. 송영규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용인시 모처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타살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았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고 송영규는 숨지기 전 그해 6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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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15.27)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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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월드컵 보다 재밌네! 울산대 한남대 4-3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추계연맹전 우승 (14.70)
▲ 울산대 김광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울산대가 드디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왕좌를 따냈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폭우 속 엄청난 명승부였다. 한쪽이 골을 넣으면 다른 한쪽이 곧바로 추격하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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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중단→왕옌청 조기 강판, 한화 끄떡없다…페라자 멀티포, 장유호 호투, 6연패 탈출 [대전 게임노트] (14.58)
▲ 왕옌청 ⓒ한화 이글스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악천후 속에서, 드디어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4로 대승을 거뒀다. 6연패를 끊어내고 삼성의 6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3회초 도중이던 오후 5시38분 우천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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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훨훨 나는데 '왕따두' 논란까지 터졌다...포르투갈 새 감독, 향후 입지에 대해 입 열어 (10.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표팀 내에서 입지는 어떻게 될까.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경기 막판 뼈아픈 결승골을 허용했고, 우승을 꿈꿨던 포르투갈의 도전도 예상보다 일찍 막을 내렸다. 호날두 역시 침묵했다. 스페인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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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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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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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