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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오퍼도 있었다"…그런데 '사고뭉치' CY 수상자는 왜 美 독립리그를 택했나 (153.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까지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뛰었던 트레버 바우어가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그런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독립리그였다. 왜 독립리그였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3일(한국시간) "트레버 바우어가 2026시즌을 위해 애틀랜틱 리그의 롱아일랜드 덕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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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146.4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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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ML 스카우트도 지켜볼 만했네…'KKKKKKK' 바우어, 美 독립리그서 '노히트노런' 달성 (139.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독립리그에 있을 실력은 아닌 것일까. 트레버 바우어(롱아일랜드 덕스)가 미국 독립리그에서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트레버 바우어의 노히트노런 소식을 전했다. 바우어는 지난 2011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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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⅔이닝 2자책'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또 무력시위→'방출 위기' 더 좁아진 쿄야마 입지, 마지막 기회 올까 (132.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시아쿼터로 KBO리그에 입성한 선수 중 벌써 두 명이 짐을 싸게 됐다. 쿄야마 마사야(롯데 자이언츠)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까.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이 강점인 쿄야마는 요코하마 DeNA 소속으로 6시즌 동안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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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먹튀 사례 나왔다…43억 받고 2경기 만에 방출, "수술 결정" 안타까운 사연 (115.8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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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 NPB 2군 ERA 1위 왔다…아시아쿼터 교체, 148km 좌완 타카다 영입 [공식발표] (104.9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에 일본프로야구 2군 평균자책점 1위 투수가 왔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아시아쿼터 투수 타카다 타쿠토(24)와 총액 12만 달러(이적료 5만, 연봉 7만 달러)에 계약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 출신 좌완투수 타카다는 신장 179㎝·체중 84㎏의 신체조건을 지녔고 2021년 일본프로야구(NPB) 요코하마 DeNA 베이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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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5km' 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 입단 "韓日 경험 살려, 팀 기여하겠다" (104.7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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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98.7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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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아시아에 온다니…'지난주까지 이정후 동료' 193cm 120kg 거구, 일본행 임박 (97.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까지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제라르 엔카나시온이 일본 프로야구 행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3일 “요코하마 DeNA가 새로운 외국인 후보로 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인 엔카나시온 영입을 위한 본격 조사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엔카나시온은 키 1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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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한국어 잘하는 이정후 단짝, SF 떠나 아시아 왔다…'새로운 도전' 일본 요코하마 입단 (92.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와 함께 했던 제라르 엔카나시온이 일본으로 향한다.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는 12일 엔카나시온을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엔카르나시온은 신장 193cm, 체중 120kg의 거포형 타자다"라며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은 10개지만, 미국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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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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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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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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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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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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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