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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면 좋지" 이강철 감독 파안대소, AI 예상 'KT가 3승합니다' 초과 달성이 보인다 (95.55)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우규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비 안 오나?" KT 이강철 감독은 1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맑개 갠 잠실구장 하늘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LG 상대 후반기 3연승을 포함해 최근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왜 비를 바라는 것일까. 이강철 감독은 "우리는 하면 좋다"며 웃었다. 하루 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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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위 보인다!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투런포로 쐐기…김현수 17시즌 100안타 축하” (84.27)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후반기 3연승, 시즌 6연승으로 2위 LG와 차이를 단 0.5경기로 줄였다. 이강철 감독은 샘 힐리어드의 3안타 3타점 활약을 칭찬하는 한편 김현수의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축하했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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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75.70)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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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26.18)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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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11.54)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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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박힌 피규어 선물한 KT, '파이널 보스' 글러브 전한 오승환…"덕분에 기분 좋게 떠난다" (9.83)
▲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의 KT 위즈전 은퇴 투어 기념행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또 한 팀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은퇴 투어 행사에 임했다. 삼성의 영원한 '끝판대장'인 그는 올 시즌 종료 후 은퇴를 결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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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842경기 157홀드 역대 4위 '고무팔' 진해수, 조용히 유니폼 벗는다 "최선 다했기에 후회·미련 없다" (6.80)
▲ 진해수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진해수의 통산 800경기 출장을 축하하는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끝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없이 미련없이 인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는 화려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롯데 진해수가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유니폼을 벗는다. 올해 1군 등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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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영현 안아주는 우규민 (5.07)
▲ 우규민 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DH 1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2-4로 승리한 KT 우규민이 박영현을 안아주고 있다.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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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도, 임창용도 짝이 없었는데…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4.90)
▲ 9월 무실점 호투로 다시 시즌 평균자책점을 1점대로 끌어 내린 이로운 ⓒSSG랜더스 ▲ 올 시즌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한 명의 필승조를 빼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팀 핵심 불펜 자원인 이로운(21)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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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탈락 공포' KIA 위기 빠졌는데, 대타 교체 굴욕에 부상 이탈… 위즈덤 교체의 길로 향하나 (3.92)
▲ 올 시즌 재계약을 놓고 끊임없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는 8월 31일 수원 KT전에서 3-4로 뒤진 8회 역전 찬스를 잡았다. 선두 최형우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그런데 여기서 쉽게 보기 어려운 장면이 나왔다. KT는 이상동이 패트릭 위즈덤 타석에서 초구 볼을 던지자 교체를 결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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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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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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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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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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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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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