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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외국인타자가 두 명 있나, 야구인 아버지 힘 물려받은 우타거포 후반기 OPS 무려 1.253 (281.2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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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그 우타 거포들 다 어디로 사라졌나…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인생의 기회 놓치나 (274.4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했으나 4회 수비를 앞두고 이호연으로 교체됐다. 3회 3루수 김도영의 송구를 잡는 과정에서 공을 앞에서 받기 위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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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기다림이 캠프 MVP를 만들었다… 확신을 가진 방향성, SSG 우타 거포 출현 알린다 (187.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유망주이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 지명자인 이원준(20·SSG)은 고교 재학 당시 아마추어 최정상급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부진 체구, 그리고 그에 못지않은 다부진 고교 성적이 이를 충분히 증명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작 프로에 와서는 그 가진 힘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아직 경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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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의 선택' 우타거포 3총사 왜 사라졌나 했더니…"보여주지도 못하고 끝나" (150.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범준 한재환 송승환. NC 이호준 감독은 사령탑 취임 후 첫 스프링캠프에서 이 세 명의 선수를 주목했다. 박민우 박건우 손아섭이라는 리그 최고 수준 교타자들이 한 팀에 있는 만큼 이제는 '우타 거포'를 육성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었다. 이호준 감독은 "대한민국에서 타율 1, 2, 3위(박건우 손아섭 박민우)가 있으니 장타자 한 명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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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 타자, 대만으로 간다?…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객원 타격코치 선임 "우타 거포 돕는다" (136.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4)가 대만으로 향한다.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구단은 지난 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의 질을 종합적으로 향상하고 새 시즌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대한민국 레전드인 이대호를 객원 타격코치로 초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대호는 중신 구단을 이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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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루수 시속 175㎞ 역전포, 그런데 오스틴이 아니다? 문정빈 시즌 8호 홈런에 LG 2-1 역전 (119.4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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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들, 한꺼번에 돌아왔다… KIA 내야수들 피가 마른다, 흥미진진 구도 탄생 (112.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입지가 완벽하지 않은 야수들은 외국인 타자가 어느 포지션으로 오느냐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자기 포지션에 오면 모든 것이 꼬인다. 연봉 10억 원 이상을 쓰는 외국인 선수의 기량이 더 좋을 확률이 크고,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안 쓰기는 뭣한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KIA는 최근 하나의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수비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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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노시환-김도영도 MLB 희망 보이나… 오타니가 3위로 밀릴 정도, 日 타자들 MLB 홈런 폭격 [무라카미 돌풍③] (107.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가 보는 일본프로야구는 분명 투수 쪽이 더 매력이 있는 무대였다. 노모 히데오를 시작으로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투수들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이 정설로 굳어졌다. 실제 수많은 일본인 투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와 좋은 활약을 했고, 최근에는 리그 에이스급이 아닌 선수들도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좋은 대접을 받는 경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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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106.9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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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106.4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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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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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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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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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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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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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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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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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