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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121.35)
▲ 21일 오후 잠실야구장.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궂은 날씨 탓에 관중 입장 시간을 늦췄는데 정작 관중들이 들어오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9차전이 열릴 예정인 잠실야구장에 다시 방수포가 설치됐다. 수도권에는 21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비는 오후까지도 이어지다가 한때 그쳤고, 예보 또한 사라졌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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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28.10)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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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16.75)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서 NC가 웃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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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특급유망주 왜 호주서 중도 귀국하나 "무리하게 투구를 진행하기보다…" (0.07)
▲ 호주프로야구 무대에서 7경기에 등판한 신영우는 31⅓이닝을 던져 2승 1패 평균자책점 3.45로 활약했다. 신영우가 꾸준히 등판해 경험치를 쌓는 모습에 이호준 NC 감독도 반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4km를 자랑하는 '파이어볼러 유망주' 신영우(21·NC 다이노스)가 부상과 마주하면서 국내로 돌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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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호주에서 사고치는 거 아냐? NC 강속구 유망주, 쿠바 국대까지 압도…5이닝 KKKKKK 무실점 (0.01)
▲ 신영우의 구위는 모두가 인정하는 확실한 강점이다. 최근에는 제구와 변화구 구사 능력까지 올라왔다. ⓒNC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시즌 막판의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어느새 4경기 연속 호투. 다음 달 시작하는 호주 프로야구 도전이 기대된다. 이호준 감독과 함께 할 새 시즌 역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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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첫 올스타 출전! 미떼 어린이부터 대학 올스타까지, NC 퓨처스 올스타 4총사 (0.00)
▲ NC 목지훈 ⓒ NC 다이노스 ▲ NC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KBO리그의 미래'가 나설 다음 달 5일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명단을 확정했다. 이미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나섰던 선수들도 5년차 이하라면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NC는 4명 모두를 새 얼굴로 채웠다. 2년차 투수 목지훈, 그리고 신인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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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 ‘IQ 140 천재’→토막살인범…안현모 "효자 아들이 어쩌다"('스모킹건') (0.00)
▲ 제공|KBS2 '스모킹건' ▲ 제공|KBS2 '스모킹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2 '스모킹건'이 토막살인을 저지른 IQ 140 천재의 잔혹 범죄 사건을 다룬다. 21일 방송하는 '스모킹건'은 2007년 사건 발생 당시 큰 충격을 던졌던 토막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2007년 8월 16일, 고속도로변 풀숲에서 토막 난 채 타다만 남성의 시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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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창원] “NC 위해 오른팔 바치겠다” 1R 특급 신인의 당찬 포부, 강인권 감독도 흡족 “좋은 투수될 것” (0.00)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이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스러워 했다. 강 감독은 1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라커룸에서 신인 드래프트를 시청했다. NC는 1라운드 투수 김휘건(18·휘문고)을 시작으로 11라운드까지 미래 자원을 선발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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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투스게임] 韓 수영 간판 조원상 3번째 메달…'파리 패럴림픽 쿼터 확보' (0.00)
[스포티비뉴스=비시(프랑스),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장애인 수영 간판 조원상이 ‘버투스 글로벌 게임’의 세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원상은 2024 파리 패럴림픽의 쿼터까지 확보했다. 전 세계 80개국 약 2,000명의 발달장애인 선수가 참가하는 '2023 Virtus 글로벌 게임'은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프랑스 비시에서 열린다. '버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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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투스게임] 값진銅 3개 추가…스페셜올림픽코리아 韓 선수단 순항 (0.00)
[스포티비뉴스=비시(프랑스), 정형근, 배정호 기자] 발달장애인 선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버투스 글로벌 게임에 출전한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한국 선수단이 동메달 3개를 추가했다. 전 세계 80개국 약 2,000명의 발달장애인 선수가 참가하는 '2023 Virtus 글로벌 게임'은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프랑스 비시에서 열린다. '버투스 글로벌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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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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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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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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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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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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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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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