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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원태인 복귀전 날짜 떴다!…그런데 영건 투수 팔꿈치 염증→엔트리 말소 (27.7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복귀전 날짜가 잡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선발 에이스 원태인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희소식을 들려줬다. 원태인은 지난 1월 말 시작된 삼성의 1차 괌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에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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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26.4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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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NC전에 돌아와라, 5이닝만 던져" 약속 지키러 왔다…강민호의 예언, 이대로 적중할까 (25.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의 바람대로 돌아왔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원태인(26)이 선발투수로 출격해 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원태인은 지난 1월 말 시작된 삼성의 1차 괌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에 통증을 느꼈다. 한 차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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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산에 왜 이래…잠실에 보스 뜬다! 심지어 페덱까지? 선발 삼총사 총출동 예고 (25.0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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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원태인이 돌아왔구나, 건강하게…'ERA 6.07' 꼴찌였던 삼성 선발진, 강해질 일만 남았다 (24.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돌아왔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⅔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삼성은 9-3 완승으로 3연승을 질주했다. 원태인의 총 투구 수는 69개(스트라이크 46개)였다. 포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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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김성윤 곧 돌아온다, 감독이 '복귀 날짜' 콕 집었다…"다음 주부터 2군 경기 출전" (23.8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무사히 복귀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빠져 있는 외야수 김성윤의 복귀 시점에 관해 언급했다. 김성윤은 올 시즌 개막 후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5(26타수 10안타) 6타점 6득점, 장타율 0.57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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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던졌는데, 판정이 안 나온다?…ABS 고장→심판 자체 판정→다시 ABS 복구 해프닝 (23.3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작부터 이슈가 생겼다.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는 19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1회초 경기 시작과 함께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마운드에 올랐다. LG 선두타자는 박해민이었다. 원태인의 초구에 박해민이 파울을 기록했다. 이어 원태인이 2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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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분위기 바꾸기 위한 변화"… 강민호가 돌아왔다, ‘김영웅 2군행-최형우 선발 제외’ (22.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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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진짜 뭘 잘못했다고, 부상자만 12명째…김성윤-이재현, 큰 부상 아니어야 한다 (21.7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는 누구도 다쳐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다만 부상 선수가 2명이나 발생했다. 정밀 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성윤이 2회말 수비 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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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강민호 "내가 사인 못 낸 것" 인정한 용기…'타율 0.450' 불방망이까지 보탰다 (20.04)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본 뒤 반등을 이뤄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는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삼성의 10-2 완승과 공동 1위 도약에 힘을 보탰다. 강민호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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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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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