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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사고 쳤다! 선수도 중계진도 당황…日 1064억 유령포크 첫SV 기념구 관중석 투척 (8.31)
▲ 카슨 벤지가 첫 세이브볼을 관중석에 던져주는 모습을 본 센가 코다이가 당황해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특급유망주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7500만 달러(약 106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의 커리어 첫 세이브 볼을 관중석으로 던져버렸다. 센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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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6.89)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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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3.81)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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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드라마 현실판" 18살 양민혁, 포츠머스 비바람 뚫고 돌아왔다…챔피언십 연속골→대표팀 복귀까지 '홍명보호 막내' 반전 서사 (2.1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막내'가 반전 서사를 예고했다. 양민혁(18,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며 11월 A매치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2일 차 훈련을 진행했다. 8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2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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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훈련 열외’ 쏟아지는 빗속에서 홀로 바이크…황희찬, 파라과이전 출전 어려울 듯 [SPO 현장] (2.05)
[스포티비뉴스=고양, 박대성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이 파라과이전 대비 하루전에도 팀 훈련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번에도 홀로 바이크 위에 올라타 동료들의 팀 훈련을 지켜봐야 했다. 한국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0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상대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 파라과이. 한국보다 피파랭킹은 낮지만 남미 다크호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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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명품 수비, 모두가 놀랐다' 멀티히트까지 폭발…워싱턴에 6-3 승리 (1.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삼진 2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46로 올랐다. 김하성은 지난 14일 휴스턴과 경기를 시작으로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연속 안타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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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관의 주황색 물결, 승패 떠나 흐뭇했던 회장님… 이러면 내년에도 거액 투자? 이 맛에 투자한다 (1.76)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방문해 팬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스포츠, 그중에서도 야구단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의 한켠에는 구단 창단 당시의 사진을 전시해놨는데 그 사진 속에도 김 회장이 있다. 40년의 시간 동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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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2루타, 김하성 연이틀 폭발…애틀랜타도 워싱턴에 11-3 완승 '2연승' (1.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장타와 함께 타점으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 5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3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11-3 승리에 힘을 더했다. 전날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친 김하성은 3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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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에서 LG로' 김강률 한국시리즈에서 부활하나, 이천 캠프 33인 명단 들었다…신인 박시원 박관우 포함 (1.63)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극적으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잡은 LG 트윈스가 8일부터 19일까지 11박 12일 '이천 캠프'에 들어간다. 캠프 명단은 33명. 여기서 3명을 뺀 30명이 한국시리즈 출전 명단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이 33명 캠프 명단에 의외의 선수가 포함됐다. 올해 1군 2경기에 등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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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팠던 부분도 다 좋아졌다, 최고를 보여줄 몸 컨디션"...美에서 폭발한 韓 GOAT 손흥민 "월드컵까지 멀지 않았다, 최선 다하겠다" (1.0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우리가 아는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한국 축구의 절대 에이스의 컨디션을 자랑한 손흥민이 팬들에게 행복을 계속 안기겠다고 자신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A매치 친선경기에서 값진 동점골을 뽑아냈다. 이날 0-1로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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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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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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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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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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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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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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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