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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큰일났다' 마무리 잘못 영입했나, 구속 하락…"분명 확인이 필요해" (19.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의 구속 저하라는 고민을 안게 됐다. 새 시즌을 앞두고 대형 계약으로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의 패스트볼 구속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서, 팀 내부에서도 원인 분석에 들어간 것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본인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만, 레이더건 수치를 보면 분명 확인이 필요하다”며 신중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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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다"…욕먹고 다저스 입단한 특급 마무리, 친정팀 경기에 못 나온다 (18.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롭게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가 정작 친정팀 맞대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전망이다. 디아즈가 여전히 완전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한 가운데, 구단이 신중한 관리에 들어간 것이다. 다저스네이션은 1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뉴욕 메츠와 경기에 디아즈를 기용할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저스와 뉴욕 메츠는 15일부터 맞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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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잘 친다' 일본 타자에 열광, "MVP" 챈트까지…29경기 12홈런에 美 경악 (18.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3시간 우천 지연 끝에 경기는 밤 9시 40분(현지시간)에 시작했고, 종료 시각은 자정을 훌쩍 넘겼다. 이날 경기는 7회에 결정됐다. 1-4로 끌려가던 화이트삭스가 무려 7점을 쓸어담으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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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초긴장' 이정후 또 쳤다, 100마일 2루타 작렬…OPS 1.227 시범경기 대폭발 (16.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Sultanes de Monterrey, 멕시코)와 이벤트 경기에서 안타와 타점을 올렸다. 4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된 이정후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해결사가 됐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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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화이트삭스 새 역사! 日 513억 거포, ML 진출 1년 만에 '잭팟 계약' 따내나? (13.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짜 단 1년 만에 평가를 바꿔내는 것일까. 일본의 '괴물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스타트가 예사롭지 않다. 무라카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맞대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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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영웅’이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한 가지만 해결하면 된다, 최고 마무리 클래스 건재하다 (12.6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에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였다. 성인 대표팀 레벨에서는 최대 규모, 최고 수준 대회인 WBC에서 호투 이상의 투구를 펼치며 자신의 성장을 과시했다. 조병현은 WBC 4경기에 나가 5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80, 이닝당출루허용수(WHIP) 0.6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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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 투런포' 김혜성에게 일격 당한 日 사와무라상 수상자의 리스펙 "가장 해선 안 되는 일, 반성해야" (12.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해선 안 되는 일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일본과 맞대결에서 6-8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너무나 아쉬운 패배였다. 한국은 1회초 경기 시작부터 김도영과 자마이 존스, 이정후의 세 타자 연속 안타를 바탕으로 선취점을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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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벌써 MLB 진출 기정사실화?…美 유력지 "지켜보세요, 응원팀에 오기를 바랄 선수니까" (11.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신인왕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까지. KT 안현민의 위상은 1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높아졌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은 그의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제는 미국 언론에서도 안현민을 한국의 주목해야 할 선수로 본다. 언젠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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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감정 있는 건 아니지만" LG전 ERA 8.37 마무리, 이틀 연속 LG 울렸다…그것도 34구→14구 투혼으로 (9.0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든든해졌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엄청난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6-5 승리를 지켜냈다. 박영현은 지난 28일 시즌 개막전이었던 잠실 LG전에도 출격했다. 9회가 아닌 8회 1아웃에 마운드에 올랐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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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무직 신분이 국가대표…'투수 왕국' 일본은 왜 FA 투수에게 손을 내밀었나 (6.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왕국' 일본이 베테랑 스가노 도모유키를 대표팀에 선발했다. 이미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고, 메이저리그에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만큼 자격은 충분한 선수다. 하지만 스가노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계약을 마친 뒤 다시 FA 시장에 나와있는 '무직 신분'이다. 이미 리그에도 뛰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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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