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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악재'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어깨 탈구 우려..."일단 수술은 미룰 것" 백승호 소속팀 감독 컨펌 (134.6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지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당장 받지 않고 약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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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英 챔피언십' 웨스트 브로미치, 전북 전진우에 '이적료 17억원+연봉 20억원' 공식 오퍼 (23.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종가 영국 챔피언십(2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이 전진우(26)를 영입하기 위해 K리그1 전북현대에 공식 레터를 보냈다. 축구계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15일 "전진우가 최근 WBA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단순한 관심을 넘어선다. WBA는 전북에 이적료가 담긴 공식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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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토트넘 임대 잘못 보냈다…양민혁, 3경기 연속 결장 "한 달도 안 돼 벌써 의구심" (10.12)
▲ 양민혁이 어린 나이에 벌써 축구 인생 갈림길에 서 있다. 갑자기 찾아온 포츠머스에서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유럽에서 겪는 첫 번째 시련을 양민혁이 잘 극복하고 제대로 날아오르는 것이 한국 축구 미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게 분명하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괴물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유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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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은 과연 누구…“양민혁 또 임대 이적” 토트넘 최고 공신력, HERE WE GO급 확인! 아직 손흥민 후계자 어렵다 (3.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대한민국의 유망주 양민혁(18, 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시즌이 임대로 채워질 가능성이다. 토트넘 출입기자로 꽤 공신력이 있는 ‘풋볼런던’ 소속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가 23일(한국시간) 팬들과 질답을 통해 “양민혁은 이번 여름 다시 임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토트넘 내부 결정을 밝혔다. 양민혁은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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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나를 버렸어' 14골 11도움 PL 최고 '히트작', 맨시티 돌아갈 생각 없다..."친정 복귀 거절" (1.21)
▲ ⓒ로저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복귀가 절실하진 않다. 맨체스터 시티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시티 엑스트라’는 11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톤 빌라는 모건 로저스를 향한 맨시티의 관심에도 올여름 그를 떠나보내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과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한 뒤 돌파구를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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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양민혁을 겨냥한 것일까' QPR 경기 중 충격적인 인종차별 사건 발생! 가해자 체포, 시즌권 박탈 조치 (0.8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이 나선 경기에서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QPR은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경기 전반전에 소속 선수를 겨냥한 인종 차별 행위가 신고 접수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의 행동을 한 팬은 인종차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구단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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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뛴 경기서 인종차별 사건 발생…QPR "공식 신고 접수, 가해자 경찰 체포"→시즌권 박탈까지 (0.7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이 뛴 경기였다. QPR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스트 브롬위치의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챔피언십(2부 리그) 36라운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언과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승점 44점에 머무른 QPR은 14위에 머물렀다. 승격 플레이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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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더비 미쳤다' 배준호 선제골→양민혁 데뷔골…챔피언십서 나란히 득점포 '스토크시티, QPR에 3-1 승리' (0.6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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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리거'가 웬 말?! 백승호, 실력으로 증명했다! 버밍엄, 압도적인 2부 리그 승격…'여기 뛸 수준 아니다' (0.6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2부 리그로 올라선다. 버밍엄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피터버러의 런던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에 2-1로 이겼다. 이로써 버밍엄은 29승 8무 3패(승점 95)로 24개 팀 중 선두를 질주하며 남은 6경기 결과에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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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의 완벽한 논스톱 슈팅'과 '양민혁의 정교한 왼발 슈팅'…코리안 더비에서 터진 두 영건의 놀라운 활약 (0.6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치열한 코리안더비였다.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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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