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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 연속 안타 끊겼다, 하지만 2볼넷→멀티출루…트리플A 콜업 후 6경기 연속 출루 (65.72)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하지만 '눈야구'를 통해 멀티 출루를 펼쳤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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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트레이드로 버틀러 영입…위긴스는 마이애미로 간다 (0.67)
▲ 지미 버틀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또 하나의 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지미 버틀러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간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마이애미 히트 트레이드로 버틀러를 영입했다. 대가로 마이애미에 앤드류 위긴스, 데니스 슈뢰더, 카일 앤더슨, 미래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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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듀란트에 퇴짜 맞자 버틀러 영입→커리·디그린과 빅3 결성 (0.24)
▲ 지미 버틀러. 머리 스타일만큼이나 독특한 성격의 보유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쉽게 생각하기 힘들었던 조합이다. 지미 버틀러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마이애미 히트와 트레이드로 버틀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버틀러 트레이드에는 골든스테이트, 마이애미 포함 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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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가 아니었다" 커리 파트너는 버틀러로 확정…이적과 동시에 '2년 1,750억' 재계약 체결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지미 버틀러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향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트레이드로 버틀러를 데려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틀러와 골든스테이트는 2년 계약에 합의했다. 버틀러는 2년간 최대 1억 2,100만 달러(약 1,750억 원)를 수령한다. 버틀러를 영입하는 골든스테이트는 마이애미에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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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1득점' 골든스테이트, 하루 전 2차 연장 치른 마이애미에 패배…2연패 (0.09)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마이애미 히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4-98로 이겼다. 바로 하루 전 원정에서 2차 연장까지 간 체력 여파는 없었다. 3쿼터 잠시 추격을 허용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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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 7개+36득점' 골든스테이트, 홈그렌 빠진 OKC에 승리→서부 2위 (0.02)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몰라인업끼리 격돌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1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7-116으로 이겼다. 최근 골든스테이트 일정은 대단히 좋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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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발목 다쳤다→최소 2경기 이상 결장 확정 (0.01)
▲ 스테픈 커리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들이 쏟아진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스테픈 커리(36, 188cm)가 왼쪽 발목 염좌로 두 경기를 결장한다. 오는 31일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커리는 지난 28일 LA 클리퍼스와 홈 개막전에서 발목을 다쳤다. 3쿼터 도중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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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가 돈치치 앞섰다…'서부 1번 시드' OKC, 댈러스 117-95 대파 (0.00)
▲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상대 수비를 피해 슛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괜히 서부 1위가 아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1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17-95로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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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왕조 해체 위기…커리 "톰슨·그린 없는 나? 상상 못해"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영원한 건 없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도 해당되는 얘기다. 시즌이 허무하게 끝났다. 골든스테이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1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새크라멘토 킹스에 94-118로 졌다. 무기력한 패배였다. 서부 콘퍼런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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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돌아간 커리, 동료들은 빈자리 걱정 "빠른 회복 기원한다"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 종료 3분 56초를 남기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악재가 터졌다. 스테픈 커리가 패스를 받고 골밑으로 스탭을 밟던 도중 오른쪽 발목이 돌아간 것이다. 곧바로 커리는 큰 통증을 호소했다. 다리를 절뚝이며 라커룸으로 향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돌아올 수 없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시카고 불스에 122-125로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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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