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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536.86)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출신 윈윈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는 가운데, 직접 심경을 밝혔다. 윈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진심을 담아 이 글을 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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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도 NCT 떠난다…10년 만에 SM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238.89)
▲ 그룹 NCT 윈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윈윈이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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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타짜4' vs 유해진 '암살자들', 2026 추석 맞대결[초점S] (121.49)
▲ 타짜, 암살자들.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 추석 극장가에 '타짜' 시리즈의 완결편과 실화를 소재로 한 '암살자들'이 개봉을 확정하며 맞대결을 예고했다. 최근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오는 9월 추석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라이벌 예고편을 공개했다. 허영만 작가의 원작을 영화화한 이번 작품은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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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vs JTBC, 월드컵 중계 "내가 압승" 신경전…"시청률 승"vs"접속자 6배"[이슈S] (116.03)
▲ JTBC, KBS 월드컵 중계. 출처ㅣJTBC, 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와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마치고 각각 성과를 내세우며 월드컵 중계 경쟁력에서 '압승'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KBS는 21일 "방송권 확보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이라는 공영방송의 책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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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꺾고 32강→살인도 줄었다' 멕시코 월드컵 광풍, FIFA가 우려한 치안 불안 사라졌다…"넉 달 전만 해도 70명 사망했는데" 마약왕 나라도 고요히 만든 '축구의 힘' (83.12)
▲ 출처| 일본 '도쿄 스포츠' ▲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치안 전문가도 놀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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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바르사 서로 윈윈? 이대로라면 완전 이적 가능성↑..."래쉬포드는 환상적 선수" 감독도 극찬 (51.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완벽 적응 중이다. 한지 플릭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래쉬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에 원클럽맨이다. 2015-2016시즌 루이스 반할 감독에 의해 1군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해 매 시즌 주전급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했다. 점차 장점으로 평가받던 스피드와 침투는 상대의 수비에 미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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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7.20)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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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日 데뷔 동시에 활발 행보…투어→라디오로 열도 공략 (27.15)
▲ 드래곤포니. 제공| 워너뮤직 재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가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드래곤포니는 지난달 10일 일본 첫 번째 EP '런투런'을 발표한 이후 단독 투어를 비롯해 라디오 출연, 매거진 인터뷰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런투런'은 드래곤포니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EP로, 타이틀곡 '런투윈'을 포함해 총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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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26.63)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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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대박 터진다! '우리 다시 잘해보자!' HWANG 임대 영입 추진했던 라즈 감독, 울브스 차기 사령탑 거론 (24.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의 새 사령탑 자리에 오를까.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5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후임을 물색하고 있다.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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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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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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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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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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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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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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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