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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짧아 별명=티라노" 카리나, 아무도 몰랐던 신체 컴플렉스 고백('냉부') (23.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신체 컴플렉스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제가 팔이 좀 짧다. 팔을 접고 다녀서 모르시는데 키에 비해 짧다. 그래서 팔 짧은 사람을 잘 알아본다"라며 "중학교 때까지 별명이 티라노였다"라고 털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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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핑크모자 男에 남긴 '♥'…우연일까 의도일까 '팬들 촉각' (15.46)
▲ 윈터. 출처| 윈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한 남성의 머리 위에 하트 이모지를 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윈터는 4일 자신의 SNS에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선글라스를 쓴 채로 피자를 먹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띠며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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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4.75)
▲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한 번의 범죄 사고가 자신의 경력에 큰 시련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윌 크로우(31·KIA)는 시즌 8경기만 뛴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접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이 끝났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재기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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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멘붕에 빠진 시애틀, 열흘 사이에 두 명 사망이라니… 비극 또 터졌다 (3.28)
▲ 고국서 운전 중 심장마비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사망한 전 시애틀 불펜 투수 요에르비스 메디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애틀 불펜의 핵심 선수 중 하나로 뛰며 여전히 많은 시애틀 팬들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우완 요에르비스 메디나가 사망했다. 시애틀은 불과 열흘 남짓에 사이에 두 명의 전직 선수를 갑작스레 떠나보내는 비극을 맞이했다. 많은 시애틀 팬들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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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2.91)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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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김하성을 좋아해? 양키스 이어 메츠까지 연결됐다… 갑부 팀에서 우승 노리나 (2.85)
▲ 여러 팀들과 이적 루머를 낳고 있는 김하성은 그만큼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뉴욕 메츠를 흔든 하나의 보도는 팀이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제프 맥닐(33)의 트레이드 제안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메츠가 맥닐에 대한 트레이드 문의를 받고 있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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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였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버림받다니… 처절한 실패, 한국으로 다시 올까 (2.65)
▲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2026년 옵션을 실행하지 않으면서 KBO리그 복귀 가능성도 열렸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33)가 결국 샌디에이고와 인연을 이어 가지 못했다.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옵션을 포기한 가운데, 메이저리그 재도전이 위기를 맞이했다. KBO리그로 돌아올 가능성도 열려 여러 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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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한때 오타니 라이벌 3년도 못 채우고 일본 복귀, 그런데 친정 팀이 아니다? (0.99)
▲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렸던 후지나미 신타로. 그러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3시즌 만에 일본 프로야구로 돌아간다. 복귀는 고향 팀이자 친정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다. ⓒ연합뉴스/AP통신 ▲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안착을 위해 윈터리그 경기까지 뛰었던 후지나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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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전에 한화 역대 최고 외국인, 나이 마흔에도 아직 뛴다고? 여기서는 스타 대우 (0.62)
▲ 2015년 한화와 계약해 강한 인상을 남긴 에스밀 로저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1·한화)는 올해 자타가 공인하는 KBO리그 최고 투수로 손꼽힌다. 강력한 구위와 스태미너, 그리고 경기 운영 능력까지 갖췄다. 시즌 시작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폰세를 눈여겨보고 있을 정도다. 폰세는 전반기 18경기에서 115⅔이닝을 던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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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강한 '1번'…키움, 푸이그 부상 공백 송성문으로 채운다 (0.08)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제일 강력한 타자에게 1번을 맡기는 기조는 달라지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시범경기서 kt 위즈와 붙는다. 타선에 변화가 있다. 올 시즌 1번 타자로 낙점된 야시엘 푸이그가 빠진다. 대신 송성문이 리드오프 자리를 맡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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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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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