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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뮌헨이 韓 골키퍼 품었다!…"제주 SK 허재원 6개월 임대 영입" U-19 전격 합류→"매우 흥미로운 최장신 수문장" 공개 극찬 (88.2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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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이승우 떠나고 9년 후…“바르셀로나 중국인 유망주 영입” 충격 (75.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인 유망주 트리오 백승호(버밍엄 시티), 이승우(전북현대), 장결희가 바르셀로나 유스 팀을 떠나고 9년 뒤 바르셀로나가 중국인 유망주를 영입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중국 유망주 윙어 리 하오옌이 2026-27시즌 바르셀로나 유스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라마시아(유스 팀) 스쿼드 강화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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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기성용' 키운 우승청부사...韓 U-16 사령탑 선임 (7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김태엽(54)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 KFA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태엽 감독 선임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번 선임은 기술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연령별 대표팀의 유기적 연계와 선수 육성 연속성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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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71.45)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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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사 썼는데 재계약 없었다…아시안컵 6전 전승 감독, 결국 이탈리아 갔다→"세리에A서 부활 모색" 코모 위민 TD로 행정가 변신 (6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무패 우승'을 이끈 닐스 닐센(54) 전 감독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일본 '사커킹'은 18일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 전 사령탑 닐센이 이탈리아 여자 축구 클럽 코모 위민 테크니컬 디렉터(TD)로 부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모 위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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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64.5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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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55.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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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격찬! '발롱도르 후보' 이강인 향한 확신…"인천이 낳은 축구천재, ATM 이적은 최고의 선택"→파리 떠난 결단 부각 "그리즈만 7번 대물림으로 완성" (54.7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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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54.0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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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였나! 미토마, 전범 미화 행사에서 찰칵…브라이튼, 日 우익 상징 장교 사진으로 유스팀 홍보 (51.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언이 또다시 불을 지폈다. 이번에는 일본 출신 미토마 가오루까지 동원돼 군국주의적 의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국 매체 '더선'이 브라이튼의 전쟁 범죄성을 미화한 행사에 거센 역풍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최근 브라이튼은 12세 이하(U-12) 팀이 크리스마스 트루스컵 출전을 소개하며 제2차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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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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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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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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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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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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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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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이슈S]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