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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FA 강백호의 선행, 마음도 넓구나…"학생 선수들 부담 덜길" 3500만원 상당 야구용품 기부 (126.9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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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은 내가 먼저' 친구들 신기록 구경만 했던 '공수주 만능 신인' 첫 안타가 8회 동점포라니 (65.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신인이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수 가운데 가장 먼저 지명받은 '특급 유망주' 신재인이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그것도 2점 차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나온 동점 홈런이었다. NC는 이 홈런으로 균형을 맞춘 뒤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시작했다. 신재인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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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58.6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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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52.72)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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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라 부족할 수 있는데도…" 국가대표 유격수가 인정했다, 이 신인 심상치 않다 (35.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주전 유격수이자, 다가올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도 국가대표 주전 유격수로 나설 김주원은 올해 나이 겨우 23살 젊은 선수다. NC가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이른 시점에 1군에 데뷔한 뒤 가파른 성장세를 그리고, 때마침 유격수 자리에 빈자리가 생기면서 소속 팀과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NC에 '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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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최고 수준 투수, 앞에서 뽑을 줄 알고…" 한화 대만족, 150km 즉시전력 에이스를 9순위로 잡았다 (30.49)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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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영현, 모교 유신고에 1000만원 상당 야구용품 기부…"후배들에게 도움 됐으면" (29.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기부에 나섰다. 박영현의 에이전시 그로윈 스포츠에 따르면 박영현은 지난 8일 오전 모교 유신고등학교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했다. 그는 비시즌 동안 유신고에서 병역특례 규정에 따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련 중인 후배들의 모습을 보며 기부를 결심했다. 박영현은 "비시즌 동안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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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고교 특급거포에 '병역 해결' 대졸 최대어도 왔다…단장도 "고졸 선수와 다름 없다" 대만족 (15.46)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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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정말 좋은 선수, 많이 부러웠다" 유신고 절친→신인왕 경쟁자? 신재인의 솔직한 평가는 (10.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 판도는 한 학교에서 나온 두 명의 야수가 흔들었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이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이 한화 이글스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가 됐다. 신재인과 오재원이 속한 유신고는 지난해 비록 5대 전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이마트배 8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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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유신고와 직관경기 예매에 10만 8천명 몰렸다 (9.08)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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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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