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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유신고와 직관경기 예매에 10만 8천명 몰렸다 (17.39)
▲ 불꽃 파이터즈와 유신고의 자존심 대결이 오는 21일 오후 5시 대전 파이터즈 파크에서 펼쳐진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야구’의 2025시즌 열 번째 직관 경기가 순식간에 매진됐다. 오는 21일 오후 5시 대전 파이터즈 파크에서 열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유신고등학교의 직관 티켓이 예매 시작 8분 만에 매진됐다. 예매 시작과 동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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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떨릴 정도로 놀라" 신재인·오재원 연속 지명에 전율…수원에서 제자 태우고 드래프트장으로 (14.58)
▲ 유신고 홍석무 감독 ⓒ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 홍석무 감독은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 KBO 드래프트를 중계방송으로 지켜보다 '몸이 떨릴 정도로' 깜짝 놀랐다. NC 임선남 단장이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을 호명하고 곧바로 한화 손혁 단장까지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부르자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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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신재인 빠져도 이정도? 유신고 기적의 역전극,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 잡았다…29일 준결승전 (12.61)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기적적인 역전 끝내기 승리로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을 잡았다. 공수의 핵심인 오재원과 신재인이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훈련으로 빠진 가운데 9회말에만 4점을 뽑는 저력을 발휘했다. 29일 준결승전은 마산용마고와 경북고가 오전 9시 30분, 경남고와 유신고가 오후 12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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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비디오판독' 끝에 유신고 8강 확정…'한국의 고시엔' 봉황대기, 27일부터 8강전 출발 (11.98)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봉황대기 8강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끝내기 상황에서 득점 여부를 놓고 상대 팀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었고, 리플레이 확인을 거쳐 득점이 확정되면서 8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다. 올해 마지막 5대 전국대회의 8강이 이렇게 확정됐다. 광주진흥고와 마산용마고(이상 27일 8강 1경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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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여러장 준비했다' NC 1R부터 깜짝 선택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한화도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 현장 술렁 (4.86)
▲ 유신고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유신고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야수라는 이유로 '톱2'로 꼽히지는 않았던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NC 임선남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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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내야수 할 때 살짝 움찔했습니다" 야수 최대어도 깜짝 놀랐다, 원래 생각한 팀은… (3.91)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스스로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즐기는 선수'라고 소개하는 신재인(유신고)도 전체 2순위 지명은 상상하지 못했다. 3순위를 가진 한화는 물론이고 4순위 롯데의 지명도 기대하지 않았다. 내심 5순위 SSG나 6순위 kt의 지명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2순위, 야수 최고 순위 지명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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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 가장 적합한 선수" NC가 떨어트린 신재인이라는 폭탄, 한화는 어떻게 반응했나 (3.11)
▲ 한화 이글스 오재원 ⓒ연합뉴스 ▲ 공수주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한화의 좋은 평가를 이끈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판을 흔들자 한화가 뒤집었다. 전통적으로 투수 위주의 지명이 이뤄지는 1라운드 최상위 지명권이 올해는 야수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3' 가운데 투수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북일고)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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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2.63)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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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가야지 OOOO 가야지!" 고교야구 8강 진출 = TV 생중계 출연, 꿈나무들의 꿈이 이뤄진다 (2.59)
▲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 진출은 스포티비 출연이라는 말과 같다. ⓒ곽혜미 기자 ▲ 목동야구장 그라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포티비 가야지!" 요즘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은 '스포티비'로 통한다. 8강에 오르면 TV에 나올 수 있어서다. SPOTV가 2020년 고교야구 전국대회 중계를 시작한 뒤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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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가 깜짝 지명? 사실 모두의 오재원이었나…6순위 kt도, 8순위 LG도 지켜봤다 (2.34)
▲ 공수주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된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가진 한화 이글스가 2026년 1라운드 신인으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지명하자 드래프트 현장은 혼돈으로 빠져들었다. 안 그래도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신재인(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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