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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박지성 계보 잇는다" 10경기 7골 '괴물 모드'→맨유에 '쏘니 팀'까지 러브콜 폭발…"이적 2달 만에 빅클럽 타깃 성장" (11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가 유럽 빅클럽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물오른 득점 감각을 앞세워 존재감을 키운 그는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수 구단 레이더망에 뚜렷이 이름을 올린 분위기다. 특히 이목을 사로잡는 클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레전드’ 박지성(45) 현 FIFA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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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1.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눈앞에서 놓친 에데르송이 여전히 이적 무산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유 이적이 무산된 과정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맨유 중원 개편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됐다. 맨유는 아탈란타와 390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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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 커져…“본격 재계약 협상 중” (1.0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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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복수극 성공' 쫓겨났던 아모림, AC밀란 이끌고 '친정' 맨유에 4-2 승리.."특별한 감정은 없다" (1.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AC 밀란 감독이 불과 몇 달 전까지 자신이 지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친정팀을 꺾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프리시즌 밀란의 첫 승리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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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서 킬러 패스 작렬...확실한 눈도장 찍었다, 팀은 마르세유에 2-1 승리 (1.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격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의 가장 날카로운 무기인 왼발 패스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CEPAC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6분까지 소화했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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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 (1.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고 싶다. 하지만 내년 여름이면 계약 기간이 끝나는 상황에 재계약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 본인은 커리어 남은 기간을 맨유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아일랜드에 방문했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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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1.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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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야유에 놀라는 박항서 단장 (0.9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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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맨유에서 '단 17분' 뛰고 월드컵 승선...길모어 대체자로 깜짝 발탁 (0.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대런 플레처의 아들 타일러 플레처가 깜짝 발탁을 이뤄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31일(한국시간) "타일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단 두 차례 교체 출전, 총 17분을 뛰었다. 그중 16분은 시즌 최종전인 브라이튼전에서 기록한 것이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클라크 감독의 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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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맨유 생활 끔찍해…자살하고 싶어’ 아내의 불평·너무 불행했던 디 마리아, BBC 단독 인터뷰 통해 “맨유에서 시작은 좋았지만 악재만 반복됐다” 고백 (0.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남편을 원망하진 않지만 정말 끔찍한 곳이었다. 남편에게 '여보, 오후 2시인데 밤처럼 어두워. 나 자살하고 싶어'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디 마리아의 아내 호르헤리나 카르도소) “맨체스터에서 삶은 너무나 달랐다. 해가 정말 일찍 졌고 빠르게 추위가 찾아왔다. 모든 악재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집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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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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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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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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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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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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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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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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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