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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국영, 女육상 코치로 새 출발 “무한 경쟁으로 11초대 깬다” (91.2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남자 100m 한국기록 보유자 김국영이 여자 육상 국가대표 코치로 새 출발에 나선다. 선수로서 한국 단거리 역사를 써온 그는 이제 지도자로서 한국 여자 단거리의 도약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됐다. 김국영은 1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국가대표 지도자는 말 그대로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지도하는 자리다. 그만큼 더 큰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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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실종" 英 금메달리스트 충격 반전…미성년자 성폭행으로 교도소 복역 중 (75.4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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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여신' 김민지 대전에 떴다…한화, 월요일마다 러닝클래스 운영 "팬들과 일상속 접점 확대" (25.3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러닝 클래스’를 운영하며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러닝 클래스는 단순한 스포츠 체험을 넘어 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마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러닝 코치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러닝 자세와 훈련 방법을 배우고, 구장 내외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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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왕서윤, 3번째 여중부 한국기록 갈아치워, 소년체전 200m 우승 (23.87)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중등부 100m와 중등부 400m 계주에 이어 중등부 200m에서도 부별 한국기록을 갈아치웠다. 왕서윤은 24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경기 여자 중등부 200m 결선에서 24초3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는 2024년 권예은(당시 월촌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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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99%가 지자체 실업팀"…한국 육상, '기업팀 창단'이 답이다 (22.78)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육상은 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이야기하는 종목이다. 스타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육상은 분명 인상적인 순간들을 남겼다. 그러나 그 성과는 오래도록 ‘개인의 분투’에 가까웠고, 종목 전체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제 한국 육상이 다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선수 개인의 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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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유지 (20.5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한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은 10일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선수 매소드 캄란과 호세인 라소울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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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논란 (10.4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육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국에서 집단 성폭행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법원이 선고한 형량이 징역 4년에 그쳤다. 지난해 5월 31일 제26회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폐회식이 열린 이날 새벽, 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한 이란 국가대표 육상 선수 2명과 코치, 선수 등 총 4명이 20대 한국인 여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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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보다 잘했어, 우사인 볼트인 줄"…역대급 호수비 펼친 최원영, 감독도 대만족 (9.4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눈을 사로잡았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최원영의 이름이 나오자 엄지를 치켜세웠다. LG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공동 2위 자리를 지키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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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마라톤 황제' 경쟁자 살해 음모론 폭발…"무릎 꿇을 만큼 무너졌다" 가족도 협박→'서브2' 전설의 악몽 고백 (9.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류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 '마의 2시간 벽'을 허문 레전드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41, 케냐)가 2년 전 경쟁자 죽음에 연루돼 있단 음모설에 "심신이 완전히 무너졌었다"며 아픔을 호소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2020 도쿄 올림픽 마라톤 2연패에 빛나는 킵초게는 2024년 2월 11일 충격적인 비보를 전해들었다. 케냐의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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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12억 "시민구단 창단? 원하면 사재 출연해서 만들면 될 일" 또 시민구단 창단 움직임...삼척시민축구단, 12일 발대식 (8.5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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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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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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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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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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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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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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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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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