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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역대급 불운남, 시즌 마무리는 1군서 할까… 퓨처스 예열 중, KIA 최종 선택은? (5.70)
▲ 퓨처스리그 2경기에 나가며 예열 과정을 거치고 있는 황동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행운과 불운이 교차하는 게 인생이고 또 야구지만, 어처구니없는 불운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올해 KIA 선수단에서 가장 불운했던 선수는 우완 황동하(23)였다. 뜬금없는 교통사고에 사실상 시즌 전체가 날아간 탓이다. 보기 드문 일이었다. 올해 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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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강민호-최준우 연장 대포 접전… SSG-삼성 홈런 공방전, 결국 11회 6-6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1.19)
▲ 연장 10회 솔로포 포함 3안타로 대활약한 김성윤 ⓒ삼성라이온즈 ▲ 연장 10회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터뜨린 최준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양팀의 작은 영웅들이 나란히 연장에서 홈런포를 주고받은 가운데, 결국 SSG와 삼성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SSG와 삼성은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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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잘 만났다 친정…퓨처스 2경기 9실점 부진→삼성에 5이닝 8K 1실점 (1.15)
▲ 최채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멍난 LG 선발진에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삼성에서 온 '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이 퓨처스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앞선 2경기에서 각각 4점, 5점을 내줘 절치부심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는 각오를 결과로 이어가지 못했는데, 세 번째 등판에서는 5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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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호투+최지훈 역전포’ SSG, 삼성 7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 한화 2위 점프 [인천 게임노트] (0.98)
▲ 공수 모두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연패에서 건져 낸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천신만고 끝에 연패를 끊어내며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날 아쉽게 승리하지 못하고 무승부에 머문 삼성은 7연승 도전서 물러섰다. SSG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선발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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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⅔이닝 퍼펙트→사구로 무산→6이닝 노히터 에르난데스 왜 7회 교체됐나…"허벅지 뭉침 증세" (0.91)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6회까지 퍼펙트게임에 도전하던 LG 선발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79구만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6회 2사 후 몸에 맞는 공으로 퍼펙트게임이 무산됐을 뿐만 아니라 투구 과정에서 오른쪽 허벅지 앞쪽 근육이 뭉치는 증세가 나타났다. LG는 선수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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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노히터+엘리 KKKKKKKKK 뒤에 이런 노력 있었다, 염경엽 감독이 꼽은 숨은 공로자 (0.84)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역대 4호 팀 노히터 기록 뒤에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반등이 있었다. 그리고 그 반등은 김광삼 투수코치와 데이터분석팀의 보이지 않는 노력에서 시작됐다. LG 트윈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여기에 선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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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4호 대기록' 에르난데스 6이닝 9K→김진성 KKK→박명근→장현식, LG 팀 노히터로 삼성 제압 [잠실 게임노트] (0.81)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KBO리그 역대 4호 팀 노히터 기록과 함께 삼성을 꺾었다.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부터 불펜의 김진성 박명근 장현식까지 투수 4명이 팀 노히터를 합작했다. LG 트윈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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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덮친 부상 악령… 김지찬 이어 김영웅까지 1군 말소, “날씨 변수가 많아서 그런가” (0.75)
▲ 우측 내전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근 7경기에서 6승1무를 기록하며 단번에 2위 자리까지 올라선 삼성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자꾸 제동이 걸리고 있다. 김지찬에 이어 이번에는 김영웅까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장기 결장으로 이어질 부상은 아니지만, 탄력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쉽다. 삼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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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깜짝 투수교체에 삼성 황금찬스 사라졌다…KT 1점차 신승, 박영현 5아웃 세이브 [수원 게임노트] (0.66)
▲ 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어느덧 1점차까지 좁혀진 승부. 이강철 KT 감독은 풀카운트 접전을 치르고 있던 투수를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KT 위즈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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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김지찬, 또 1군 말소… 복귀까지 2주 예정, 박진만 걱정 태산 “더 관리해야” (0.62)
▲ 30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김지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의 돌격대장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 중견수 중 하나로 맹활약한 김지찬(24·삼성)이 다시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올 시즌 햄스트링 문제로 벌써 두 번째 2군행이다.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삼성도 비상이 걸렸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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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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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