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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서희원 유산 포기 NO"…1200억 상속 법적절차 돌입[이슈S] (30.67)
▲ 서희원(왼쪽), 구준엽.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유산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은 "구준엽이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다. 자녀들이 받아야 할 몫의 유산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재산 분할 관련 조정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앞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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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두 자녀가 나누길"…故서희원, '1200억 유산' 분배 메모에 '갑론을박'[이슈S] (26.49)
▲ 서희원(왼쪽), 구준엽.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유산 분배에 대한 유언을 남겨놨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은 고 서희원이 사망 전 자신의 유산 분배에 대한 계획을 휴대전화 메모에 남겨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보석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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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안세영' 펑펑 울었다, 코트와 영원히 안녕…파리 올림픽 결승 상대 中 허빙자오, 전국체전 패배 뒤 현역 은퇴 선언 (7.16)
▲ 2024년 8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샤펠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안세영과 맞붙었던 중국의 허빙자오. 1년여 뒤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안세영(23, 삼성생명)과 금메달을 놓고 다퉜던 허빙자오(28, 중국)가 라켓을 내려놓았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9일 "허빙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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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망주 보고 있나, 이게 너의 팀이다… 류현진 때도 못했던 것, 드디어 소원 이루나 (2.43)
▲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3,4차전을 모두 잡고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 홈 1,2차전에서 모두 지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토론토는 강력한 타선의 힘을 바탕으로 이제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할 때까지만 해도, 이 팀이 그렇게 오랜 기간 포스트시즌에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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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점점 신의 영역으로 향해 가는 안세영, 그랜드 슬램을 향한 거침 없는 전진 (0.13)
▲ 안세영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환호했다. ⓒ연합뉴스/AFP/AP ▲ 안세영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환호했다.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직 제 전성기는 오지 않았습니다." 환상적인 경기력에 엄청난 정신력과 무한 체력을 보여주며 세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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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 악용한 돈벌이" 故서희원 전남편·시모, SNS 계정차단에 '분란' (0.05)
▲ 故서희원 전 시어머니 장란(왼쪽), 前남편 왕샤오페이. 출처| 바이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구준엽의 아내 고 서희원(쉬시위안)의 갑작스런 사망을 악용해 돈벌이를 했다는 비난을 받던 전남편과 전 시어머니의 계정이 차단됐다. 전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는 모친을 비난하고 나섰다. 9일 왕소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웨이신 모멘트에 어머니 장란과 함께 찍은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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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였으면..서희원, 48세로 사망→♥ 잃은 구준엽 '연락두절' 비통[이슈S] (0.03)
▲ 고 서희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짜뉴스가 아니었다. 배우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徐熙媛, 쉬시위안, Barbie Hsu)이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숨졌다. 3일 대만 중앙통신(CNA)과 자유시보 등 현지 언론은 서희원이 전날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서희원 사망설은 전날 온라인을 통해 먼저 제기됐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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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美 컨시퀀스 선정 '페이보릿 팀 다이내믹'...팀 역동성에 주목 (0.02)
▲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피원하모니.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피원하모니를 향한 해외 주요 매체들의 조명이 이어지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가 지난 17일 공개한 ‘2024 K팝 연감(The 2024 K-pop Yearbook)’에서 ‘페이보릿 팀 다이내믹’으로 선정됐다. 컨시퀀스는 선정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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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억 시원하게 포기한 김하성… 이정후와 진짜 한솥밥? “어깨 문제만 해결된다면” (0.00)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한국시간)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이번 FA 시장을 다루면서 현시점 최고 가치를 지닌 FA 선수 ‘TOP 25’를 선정했다. 김하성은 전체 17위, 유격수 부문 2위에 올랐다. ▲ 김하성은 지난 4년간 5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 출루율 0.326, 47홈런, 200타점, 78도루, 229득점, O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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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金인데' 안세영의 씁쓸한 귀국길…축하는커녕 추격전까지→협회는 '전면 반박' [올림픽 NOW] (0.00)
▲ 안세영은 7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난 싸우려는 의도가 아니라 운동에만 전념하고 싶은 마음을 호소하기 위해, 그렇게 이해해 달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린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난 이제 막 도착했다. 아직 협회와 이야기를 나눈 것이 없고 소속팀과도 상의한 것이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상의한 뒤 말씀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안세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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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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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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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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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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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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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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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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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